|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2-12 |
|---|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한 주의 마지막 날 금요일 입니다. 이제 캠프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다음주에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니 7주가 정말 빨리 지나 갔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가까워 지면서 쇼핑에 궁금증이 점점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 주말 액티비티는 한국이라면서 정말 좋아하고 장난도 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오늘 한 주의 마지막 날이여서 더욱 열심히 참여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교재를 한국 돌아가기 전까지 끝내려고 노력 하고있다고 합니다. 수학의 경우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진도가 늦어 최대한 끝낼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다친 손가락은 통증이 거의 없는듯 손가락을 평소처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친 손가락으로 연필을 쥐거나 하면 조금 아프다고 합니다. 태환이에게 너무 무리하면 덧 날수 있으니까 다친 손가락을 사용하지말라고 타일러 주었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 수업이 끝나고 원어민 선생님과 간단하게 얘기를 하는데 정말 막힘 없이 선생님과 이야기 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후 원어민 선생님께 물어보니 민준이가 단어, 스피킹, 문법 등 영어 기술도 정말 좋다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민준이가 잘 하고 있어 듬직합니다.
박정우 [Henry] 마지막 11, 12 교시가 체육 수영 수업이었습니다. 정우가 한 주의 마지막 날이고 마지막 수업이다보니 수영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오늘 수영장 정기 청소 및 소독으로 인해 수영을 수업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우가 구명조끼도 가져와서 신나게 놀고 싶었는데 아쉬워 하였습니다. 하지만 내일 화이트 샌트 리조트에가서 정말 재미있게 수영을 하자고 달래 주었습니다. 내일 정말 재미있게 놀고 있을 정우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가 전체적으로 교재 진도의 경우 반 이상씩 나갔다고 합니다. 특히 수학 수업의 경우 진도가 다르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어민 선생님과 하는 라이팅 수업 진도를 빠르게 나가고 싶은데 조금 느리다고 합니다. 수업 동안 계속 쓰다 보니 조금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조금만 더 열심히 하라고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내일 쇼핑몰에서 자신의 티셔츠와 형 선물로 티셔츠를 사준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오늘 점심 시간 이후에 맨투맨 수업 시간에 복도에 나와 떠들며 돌아 다니는 모습이여서 주의를 주었습니다. 윤철이가 친화력도 좋고 활발 하다보니 원어민 선생님들이 모두 윤철이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오늘 윤철이와 오전 체육 수업에 같이 수영을 하였습니다. 윤철이와 물장난도 치고 수영에 자부심이 있는 듯 한국까지 수영해서 갈수 있다며 말장난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윤철이가 내일 리조트가는 것 보다 쇼핑을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오늘 수영시간을 매우 즐거워하였습니다. 이제 캠프장에서 하는 수영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며 아쉬워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곧 한국에 돌아간다는 생각이 더 큰 지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태인이는 오늘 수업도 열심히 듣고 건강하게 잘 지내서 참 흐뭇했습니다. 점호 시간에도 항상 모범적으로 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태인이는 내일 액티비티를 많이 기대하고 마지막 주말이기도 하고 또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들떠 있습니다. 내일도 다치거나 아픈 일 없도록 무사히 캠프장으로 복귀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아이들과 주말 액티비티를 가는 날 입니다. 내일은 화이트 샌트 리조트를 갑니다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실수 있으십니다. 부모님들도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주말 보내 시기 바랍니다. ^^ |
|
|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