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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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벌써 한 주의 반 이상이 지나 갔습니다. 아이들도 한 주가 끝나간다고 생각 하니 기분이 좋은 듯 아이들 모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점심 식사로 제육 볶음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벌써 마지막 주말이라면 벌써부터 주말 액티비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아 수학 시간에 조금 집중력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손가락이 조금 불편해서 문제를 푸는데 힘들어 하지만 수업 중에 딴 짓을 많이 하여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태환이가 아픈 손으로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오늘은 일기를 반 이상이나 썼다며 저에게 와서 자랑을 하였습니다. 손가락이 점점 좋아 지고 있어 저 마저 안심이 됩니다. 저녁 식사 이후에 손가락 소독을 해주었습니다.
최민준 [June] 오늘 민준이가 점심과 저녁 식사를 두 그릇씩 먹었습니다. 캠프장 음식이 민준이에게 정말 음식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민준이에게 물어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서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민준이가 집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8일 남았다며 저와 장난도 치고 돌아갈 날이 가까워져 행복해 하는 모습입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정우가 원어민 선생님들과 장난도 많이 치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정우는 형들과 누나를 정말 귀여워하고 예뻐합니다. 정우도 형들 누나 말을 정말 잘 듣습니다. 정우와 상담을 하면 힘든 것이 없는지 물어보면 어린 나이에도 항상 긍정적으로 정말 캠프장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힘든 게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항상 단어 외우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정우는 캠프장에서 말썽 없이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친한 원어민 선생님들과 수업 중에 프리토킹을 많이 하다 보니 진도 신경을 못쓰고 있다고 합니다. 내일부터는 교재 수업 위주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현이가 탁구에 푹 빠져 식사 시간 이후에 아이들과 계속 탁구를 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캠프생활을 재미있게 보내는 건 좋지만 공부에도 집중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현이가 탁구에 빠져 편지 못 썼다고 합니다. 내일은 꼭 편지를 쓰겠다고 저와 약속을 하였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는 오늘도 정말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윤철이가 오늘 체육 시간에 아이들과 줄넘기를 하였습니다. 아이들과 줄넘기 시합을 하였습니다. 윤철이가 실수로 줄넘기에 걸려 탈락을 해서 아주 아쉬워하였습니다. 이후 탁구를 치면서 윤철이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탁구에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윤철이가 요즘에 캠프생활을 정말 잘 즐기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모습이 정말 예뻐 보입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오늘 따라 수업이 조금 지루하였다고 합니다. 태인이가 캠프장에 7주 정도 있으니 매일 똑 같은 스케줄 생활을 하다 보니 지루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태인이가 목이 조금 아프다고 찾아왔습니다. 저녁에는 괜찮아 졌고 아침에 조금씩 아프다고 하여서 물을 많이 먹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태인이가 식사 이후에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태인이가 아프지 않고 공부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벌써 이번 주의 마지막 수업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또 1주일이 남았다며 좋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절대 들뜨거나 나태해지지 않도록 옆에서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하루 수업을 하고 나면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액티비티날 입니다. 마지막 액티비티라는 생각에 아이들은 아쉬움과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 하루도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 하루는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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