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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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 한 주의 마지막 일요일인 만큼 아이들은 아침부터 한 주 동안 공부한 영어 실력을 테스트 하는 날입니다. 아이들 모두 열심히 풀고 집중해서 푼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점심을 먹고 세부 시티에 있는 SM 볼링장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정말 재미있게 볼링을 쳤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오늘 레벨 테스트를 왼손으로 시험을 쳤습니다. 태환이가 반대 손으로 연필을 사용하다 보니 조금 불편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태환이가 풀 수 있는 것은 전부 풀었다고 합니다. 점심 이후 볼링장에서 아이들은 볼링을 쳤지만 태환이는 볼링을 할 수 없었습니다. 태환이도 아이들과 볼링을 처보고 싶은 표정이었습니다. 태환이에게 한국으로 돌아가 손가락 다 낳으면 선생님과 볼링 한 게임 치자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 다친 손가락을 소독과 붕대를 새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최민준 [June] 오늘 레벨 테스트에서 민준이가 전체적으로 어려운 것은 없었지만 리딩 마지막 쪽에서 조금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래 사용 하던 작은 방에서 큰 방으로 옮기면서 침대와 방이 커져서 정말 좋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점심 이후 볼링 액티비티에서 민준이가 처음 볼링을 쳐 봐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스트라이크 환호도 하면 정말 재미있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정우는 레벨 테스트에서 전체적으로 많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상 열심히 하는 정우의 모습이었습니다.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점심을 먹고 정우가 볼링을 빨리 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항상 정우는 누나 형들 보다 먼저 나서서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정우가 가장 먼저 공을 굴렸습니다. 정우에게는 공이 조금 무거울 수도 있지만 정말 재미있게 볼링을 쳤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레벨 테스트에서 영어 문법이 조금 어려웠는지 문법 문제를 풀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볼링장에 처음 간다고 하여 볼링 치는 방법과 공 잡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주현이가 몇 번 공을 굴리더니 감을 잡았는지 스트라이크도 두 번이나 했습니다. 저희 캠프장 통틀어 주현이가 1등을 하였습니다. 한국에도 볼링장이 있냐며 저에게 물어 보기도 하고 오늘 부모님과 전화 통화 때 자랑 할 거라면서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노윤철 [Tony] 점심을 먹고 윤철이가 볼링을 친다고 매우 들떠 있었습니다. 처음 볼링을 치다 보니 처음에는 점수가 조금 낮았었습니다. 하지만 감을 잡고 후반부에는 정말로 볼링을 잘 쳤습니다. 마지막에 주현이와 1등을 걸고 완전 박빙이었습니다. 하지만 윤철이가 마지막에 실수를 하는 바람에 1등을 뺏기고 2등을 하였습니다. 윤철이가 한국으로 돌아가 주현이에게 다시 볼링을 한번 더 치자고 대결신청을 하였습니다. 윤철이가 오늘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오늘 태인이가 레벨 테스트에서 어려운 문제가 조금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잘 풀었다고 합니다. 영어 듣기가 가장 어려웠다고 합니다. 오늘 태인이도 볼링을 처음 친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옆길로 자꾸만 빠져서 흥미가 없어 보였지만 마지막에는 스트라이크도 하고 정말 아이들과 집중해서 볼링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후 캠프장으로 돌아와 전체 검사에서 책 검사와 일기 검사는 통과 하였지만 단어에서 조금 힘들어 했지만 시간 안에 통과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처음으로 볼링을 쳐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6주의 마지막 날이 끝났습니다. 내일이면 다시 7주 차 수업이 시작합니다. 부모님들도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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