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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월3일] T.Andrew의 2월 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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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2-03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게 화창하지 못해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사가 나와 아이들 모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또한 오늘 아이들이 머리가 많이 길어

아이들의 머리를 자를 수 있도록 미용사를 캠프장으로 직접 초빙하여

머리를 자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오늘 2교시 수업 끝나고 방으로 들어 가면서

방문에 손가락이 찌였습니다바로 캠프 양호 선생님과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마취가 풀리면서 조금 통증이 있었고

현재는 통증은 많이 줄었고 조금 따갑다고 합니다.

오후부터는 다른 아이들과 웃고 얘기하며 평소의 태환이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 너무 크게 걱정 안 하시도록 캠프가 끝나는 날까지 잘 돌보겠습니다.

어머님의 편지 보았습니다응원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옆에 없으신 만큼 우리 태환이 옆에서 더 잘 돌보겠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도 아이들과 장난을 치면서 임시로 본드로 붙인 안경 테가 다시 떨어졌습니다.

민준이가 요즘 보면 방에서 다른 룸메이트 아이들과 너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6주 동안 같이 생활을 해서 그런지 다른 아이들과도 정말 친해져 수영시간에도

정말 재미있게 수영하는 모습이었습니다그리고 저녁시간에 있는 단어,문장 시험과 일기도 열심히 쓰고 하루를 마루리 하였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가 수학 시간에 오늘 조금 떠들어 제가 따로 불러서 주의를 주었습니다.

정우가 활발 하고 항상 웃고 하는 모습은 좋지만 수업시간에 가끔씩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마지막까지 정우가 집중 하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지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오늘 아주 열심히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미용사를 초빙하여 아이들 머리를 자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현이 머리가 길어 앞머리가 많이 거슬렸는지 머리를 아주 시원하게 잘랐습니다.

주현이도 오랜만에 머리를 잘라 어색한지 머리를 자꾸 만지는 모습을 보았지만제가 볼 때는

너무 귀엽기도 해서 깔끔하게 잘라 시원해 보인다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오늘 웬일로 수영시간에 상의를 벗고 수영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저와 윤철이가 말 장난도 하면서 체육 시간을 마무리하고

오늘 아이들이 머리를 자르는 모습을 보고 윤철이도 머리를

자르고 싶은지 찾아와서 머리를 자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윤철이 앞머리가 눈에 자꾸 찔려 불편하다고 하였습니다.

머리를 자르는 아이들이 많아 내일 다시 자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인 [Jason]

오늘 캠프장의 날씨 너무 좋아 아이들이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로

수영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아이들 모두 정말 좋아하였습니다.

태인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수영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라 태인이가 정말 많이 배가 고프고 좋아하는

메뉴가 나와서 그런지 치킨을 정말 맛있게 먹더라구요태인이는 요즘 정말

캠프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가 친한 친구가 다치는 바람에 조금 놀랐다고 합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재미있게 수업시간을 가지고 나서는 놀란 가슴이 가라 앉았다고 하였습니다.

재원이 결막염 눈은 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으나 가끔 식 간질간질 하다고 합니다.

또 재원이가 오늘 상담을 하면서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마무리 하지 않으면 마지막 쇼핑을 못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더니 재원이 스스로 내일부터 이틀 남은 만큼 속도를 올려서 마무리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가 요즘에 두통이 조금씩 있는지 머리가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수업을 못할 정도는 아니어서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에 재영이가 좋아 하는 음식이 나왔는지 오늘은 맛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캠프가 얼마 남지 않아 정말 행복하다고 하며 웃는 재영이 얼굴을 보니 캠프초반에 힘들어 하던 모습과 많이 대비되는 모습이라서 흐뭇하기도 합니다재영이가 남은 몇 일 동안 안전하게 돌아 갈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이윤재 [Ben]

요즘 윤재가 캠프가 끝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많이 산만해졌습니다오늘은 옆 방 아이들과 심한 장난을 쳐서 따끔한 주의를 주었습니다서로 사과하고 좋게 마무리 하였지만 혹시나 안전사고라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캠프기간 동안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한국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옆에서 잘 지도하겠습니다.

 

 

 

 

요즘 주말마다 캠프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아이들이 많아 다들 마음이 들떠 있어 걱정이 많이 됩니다앞으로 남은 캠프기간 동안 아이들이 마음을 다 잡아 다시 집중해서 공부 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고 지도하여서 남은 캠프기간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항상 잘 돌보도록 하겠습니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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