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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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최민서, 손준영, 김대현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일요일은 항상 그랬듯이 레벨테스트와 오후 엑티비티가 있는 날 입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듯 레벨테스트도 잘 치루는 아이들입니다. 레벨테스트를 끝나고는 맛있는 점심을 먹었답니다. 점심메뉴에는 닭 강정이 나왔는데, 매웠지만 생각보다 정말 잘 먹었습니다. 점심식사가 끝난 이후에는 영어골든벨을 했답니다. 친구들끼리 의견을 나누며 정답을 적는 아이들은 일등을 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습니다. 골든벨이 끝나고는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전체검사 시간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였는지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매일매일 하루 일과를 미루지 않도록 옆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겠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가 오랜 캠프생활을 해서인지, 요즘 지루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달의 시작이니, 잘 타일러서 다시 즐거운 캠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아직 전체검사도 끝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을 열심히 수행하는 주호였기에 무사히 통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평소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서 그런지 전체검사 준비도 아주 꼼꼼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않아도 단어시험을 보고 통과하지 못하여 재시험도 보지만, 승우는 한번에 통과하고 싶은 마음이 컸나 봅니다. 아이들이 단어시험을 몇 번 칠 동안 승우는 묵묵히 공부를 하더니 한번에 통과하였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레벨테스트에서는 조금 긴장한 모습을 보였었지만 다른 일정들은 아주 여유롭게 통과를 했답니다. 전체검사에서는 글씨를 예쁘게 쓰지 않는 점 빼고는 영어수업이나 에세이 라이팅 단어테스트도 제시간에 통과를 할 정도로 열심히 준비를 했답니다. 그리고 수학부분에 있어서 그 동안 궁금해 하던 부분과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더 잘 알려주고 은수 스스로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전체검사시간에 3번의 단어시험을 보았는데 모두 아깝게 통과하지 못하였습니다. 2개까지 틀려야 통과가 되지만, 항상 3개를 틀려 계속 아쉬워하는 상규입니다. 조금만 공부하면 통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상규는 시간이 다되어서 검사를 받지 못했네요. 점호시간 끝나고 제일 빨리 나와서 시험을 먼저 보려고 했습니다. 그 덕분인지, 빨리 통과하여 잠을 청했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보여주는 아이였습니다. 이미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은 굉장히 즐거워하는 것 같지만, 숙제가 꽤 많아서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체검사시간에는 차분히 앉아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주 전체검사를 아직 통과하지 못했는데 빠른 시간 안에 통과하도록 돕겠습니다.
-최민서(James)
이번 일주일 동안 단어시험에서 모두 백 점을 맞아서 단어전체검사를 보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저희 반에서 가장 일찍 전체검사를 끝낸 민서는 선생님을 도와주었답니다. 책도 하나도 밀리지 않고, 수업시간에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민서에게 많은 칭찬의 편지 부탁 드립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는 글씨를 잘 써서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칭찬을 많이 받곤 합니다. 책 검사와 단어 틀린것을 검사할 때도 깔끔하게 공부한 모습을 보인 준영 이였습니다. 하지만, 단어시험을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을 보아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듣기도 했습니다. 단어에 많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 준영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단어를 점검하겠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골든 벨이 끝나고 열심히 단어장을 보고 있더니, 전체시험을 한번에 통과했습니다. 단어시험에 대해서는 항상 자신만만한 대현이 입니다. 일기 쓰는 시간에도 한번도 떠들거나 딴짓 하지 않았습니다. 한번 집중하면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는 대현이는 오늘도 하루 일과를 끝내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보내고 있는 아이들은 1월을 모두 마무리 했답니다. 일요일인 오늘이 가는걸 아쉬워하는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또 내일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새로운 주를 힘차게 시작할 아이들입니다. 2월에도 알차게 보낼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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