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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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아이들과 저의 바람 대로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이 모습을 들어 냈습니다. 아이들은 체육 시간에 모처럼 수영 수업을 했고요^^. 모처럼의 수영 수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물에 뛰어들지 않고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도록 하느라 애를 조금 먹었습니다^^;;
서준혁(Kenneth) 준혁이는 방을 바꾸고 조금 지나니 아이들이 다시 약간 무서워 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준혁이가 다른 아이들을 때리거나 심하게 욕을 하거나 한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 준혁이가 형이고 동생들 보다 덩치가 크고 말투가 약~간 거칠다 보니 오해가 조금 있었더라고요^^.제가 아이들과 상담도 하고 준혁이랑도 얘기를 해 본 결과 아무 일 없었으니 안심하세요^^. 준혁이한테도 동생들이니 조금 부드럽게 대하고 이야기 해 달라고 부탁을 해 놓았습니다^^. 제가 어제 말씀 드린대로 많이 순해진 준혁이 입니다^^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현식이는 어제 오늘 조금 보충 공부를 한 다음 태도가 좋아 너무 심한 장난을 치지 않기로 약속을 하고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 갔습니다^^;; 오늘 아마 신나게 수영을 했으니 떠들거나 장난을 치지 않고 일찍 자지 않을까 싶네요^^ 준식이는 오늘 수영을 제일 열심히 했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다 잘하네요. 그리고는 배가 많이 고팠는지 또 저녁을 세그릇이나 먹었습니다..매일 같은 말을 쓰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하지만 준식이는 제가 매시간 봐도 수업 자세도 좋고 방에서 떠들지도 않고 모든 수업을 열심히 참여해서 오히려 다른 쓸 말이나 사건이 많지 않은 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내일이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학생들이 캠프를 떠나게 됩니다. 이제 우리 반 세 명도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기간 동안 공부도 열심히 그리고 건강히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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