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 세부에는 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체육시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영을 하지 못하고 자습을 하여 모두 아쉬워 하였습니다. 내일은 날씨가
맑아 아이들이 즐겁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오늘 예정 되로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상처가 잘 아물어서 실밥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호에 레벨테스트 성적을 확인 하였는데 주호가 팔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저희 캠프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정말 대견하지 않습니까? 이제 팔도 많이 낳아서
다시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이은수(Joshua)
오늘 은수가 아침부터 속이 조금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점심과 저녁에 모두 죽을 먹을 수
있도록 챙겨주었습니다. 수업을 못들을 정도로 아픈 것이 아니어서 수업은 정상적으로 참여
하였습니다. 그러니 부모님께서는 큰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수가 브릭스
교재를 다 끝내어서 오늘은 복습을 하였습니다. 내일 부터는 한 단계 높은 교재로 공부 할
예정입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오늘 비가 와서 체육활동 시간에 수영을 못하고 자습을 하여서 슬펐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 비가 오지 않으면 꼭 수영을 하자고 다독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리딩
시간이나 단어테스트 때 배웠던 단어들이 귀에 들린다며 열심히 공부 한 것에 대해 뿌듯해
하였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승우가 더 열심히 공부에 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오늘 아침에 속이 다시 안 좋아서 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속이 좋아 괜찮아 질
때까지 당분간 간식은 먹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선생님들과 많이 친해져서
시간도 빨리 가고 수업하는 게 재미있다고 하였습니다. 상규는 원어민 선생님과도 막힘 없이
대화를 잘하고 있습니다. 더 자신감을 얻어 대화를 주도하는 상규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처음에는 리스닝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들의 말을 약간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 알아듣고 대화하기가 더 쉬워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선생님들과 대화할
대 장난도칠 수 있는 자기의 모습을 보고 놀라웠다고 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민혁이가 영어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민혁이가 더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오늘도 친구들과 잘 지내며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했고 평소처럼
단어 테스트도 준수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강현이는 항상 수영을 할 때 물안경을 끼고
놀아서 그런지 눈 주위를 제외하고는 얼굴이 새까맣게 타버렸답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 선 크림을
주기적으로 계속 발라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이범준(Brian)
오늘 세부는 오후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아쉽게도 범준이는 체육시간이 오후라서 수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수영시간을 좋아하고 즐기는 범준이는 이 사실을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렇지만
체육시간을 대체한 자습 시간에는 이에 대한 불평이나 불만 없이 단어 공부를 충실하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범준이는 지금까지 영어 일기를 밀리지 않고 정해진 분량을 채워나가며
성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는 오늘 목 감기 기운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피스에 와서 약을 챙겨 주었습니다.
감기가 심하지 않아서 부모님께서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준영이는 오늘
수업 시간표가 바뀌면서 선생님도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영이에게 바뀐 수업은 어떠냐고
물어보니 바뀐 선생님 모두 좋다고 하였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표가 바뀐 아이들도 있는데 대현이
시간표는 바뀐 게 없습니다. 그리고 수업에 대해서 대현이와 이야기 해보았는데 지금 수업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하였습니다. 단지 수업 중에 올스타 수업이 조금 어렵다고 하였지만 못 따라갈 정도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현이가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끊임 없이 지도하겠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저번 주에 아쉽게 단어 하나를 틀려 전체검사 때 단어 시험을 본 것에 대해서 너무
아쉬워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무조건 단어 시험을 만점을 받겠다며 다짐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민서에 레벨테스트 성적을 확인 하였는데 성적이 높게 나왔습니다. 민서가 그만큼
저번 주에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모님께서도 칭찬에 편지 부탁 드립니다.
내일도 아이들은 열심히 수업을 듣게 됩니다. 이제 캠프가 막바지에 다다른 친구들도 있고
절반 정도 남은 친구들도 있습니다. 모든 친구들이 남은 캠프 기간 동안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독려하고 지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