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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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금일 날씨는 아주 맑았습니다. 낮에는 덥지만 아이들은 아무리 힘들고 더워도 이제는 아이들이 알아서 수업을 찾아가며 지각을 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얼마나 대견한지 모르겠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오피스에 와서 다친 팔을 잘 치료 하고 있습니다. 실밥은 이번 주에 풀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주호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다친 팔 때문에 활동이 자유롭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주호에 컨디션이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맨투맨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참여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룹 수업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은 캠프 기간 동안 더 많은 발전이 있을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평소와 같이 활기차게 수업을 들으러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어민 선생님과 의사소통을 할 때 원활한 의사소통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오늘 감기와 비염 때문에 조금 아파 보였습니다. 오늘 병원을 가기로 하였었는데 상규가 챙겨온 약이 있어서 약을 먹어보고 호전이 되지 않으면 내일 아침에 바로 병원에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상규 옆에서 계속해서 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시간에는 밥을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장난도 치면서 대화하는 민혁이를 볼 수 있었답니다. -김덕윤(Daniel) 덕윤이는 오늘 오후 수업 쉬는 시간에 여자 선생님과 재미있게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덕윤이에 모습이 한 없이 순수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덕윤이는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저에게 와서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개구쟁이 입니다. 이제는 강현이와 많이 친해져 강현이가 먼저 다가와 장난도 제가 밥을 먹었는지 챙기기도 합니다. 강현이도 캠프에서 부모님과 떨어져 단체 생활을 하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캠프 생활이 얼마 남지 않은 강현이가 남은 시간 동안 캠프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범준이를 보았는데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장난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범준이가 ID카드를 잃어 버려서 오늘 벌점을 받았습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가 이번 주 단어 시험에서 조금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준영이를 보면 항상 단어를 틈틈이 외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단어 성적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옆에서 계속해서 지도 하겠습니다. -김대현(Paul) 오늘 대현이는 체육 시간에 태권도 수업을 하였는데 저를 도와서 친구들이 미트 발차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대현이에게 상점도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현이는 요즘 계속해서 영어단어 시험을 만점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대현이가 열심히 한다면 성적이 금방 오를 것 같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캠프에 남자 아이들과도 친하지만 여자 아이들과도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기 보다 동생인 아이들을 잘 챙겨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수건 돌리기를 하였는데 시간 때문에 더 하지 못하여 아쉬워하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십시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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