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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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주말에서 평일로 돌아와 아이들이 다시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4주차 평일이다 보니 아이들도 다 적응한 듯 합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는 오늘 단어를 다 맞아서 점호 시간에 단어 다 맞았다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이 태환이 얘기를 많이 합니다. 열심히 하고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민준 [June] 오늘 어머니 말씀 하신 데로 민준이가 기침이 계속되어서 4교시 시간에 병원에 가서 7일치 약과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저녁 이후에 약을 먹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엑스레이 결과는 아직 안 나왔지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박정우 [Henry] 어제 정우가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수영복 바지를 사서 그런지 오늘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어제 수영을 하여 오늘은 체육활동 시간에 배드민턴과 탁구를 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우는 아이들과 즐겁게 놀았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 오늘 별 탈 없이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번에 침대에 정강이 긁힌 상처가 아직 덜 아물어 내일 병원에 한번 가보겠다고 하여 병원에 갔다 오기로 하였습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윤철이가 같은 방 아이와 약간 말 다툼이 있어 주의를 주었습니다. 너무 심하게 다툰 건 아닙니다. 이후에 그룹 수업 이나 체육 수업활동에서도 아이들과 잘 참여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오늘 아이들과 체육활동에 배드민턴을 쳤습니다. 오랜만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아이들과 쳤습니다. 태인이 엄지 발가락 바닥 쪽에 고름이 난 이유는 태인이도 정확히 모르겠다고 합니다. 지금은 치료하고 해서 괜찮다고 안 아프다고 합니다. 티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는 어제 까지만 쓰던 필통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저와 같이 방과 어제 있던 곳을 다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일단은 오늘은 옆 친구 필기도구를 빌려 사용하였습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는 이번 주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많이 들떠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한국 돌아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민재가 가기 전까지 수업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는 정말로 부지런 하고 열심히 하는 학생인 것 같습니다. 항상 단어도 다 맞고 일기도 틀린 것 없이 항상 밀리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 먹고 아이들과 다같이 매점을 이용하여 과자를 먹는 모습이 정말 잘 적응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윤재 [Ben] 윤재는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배드민턴을 치다가 옆 친구와 놀리고 장난을 심하게 처서 장난치지 말고 선생님 말씀 잘 듣도록 꾸지람을 주었습니다. 오늘 수영장 점검이 있어 아이들과 수영을 안하고 배드민턴과 탁구를 쳤습니다. 아이들 모두 오랜만에 다른 체육활동을 하니까 정말 재미있게 쳤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체육활동을 준비해 아이들 모두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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