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몹시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물놀이를 해서 오늘 많이 피곤할법한데
아이들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 없이 다시 공부를 열심하였답니다.
-노주호(Edward)
오늘 주호는 체육활동 시간에 팔이 다쳐 배드민턴을 치지 못하여 많이 아쉬워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보니 주호도 많이 하고 싶었나 봅니다. 그래도 주호가
먼저 자신이 심판을 보겠다고 하여서 배드민턴 심판을 보았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은수가 점심에 저를 찾아와
자신에 간식 봉지에 자기께 아닌 다른 사람에 간식이 들어 있다고 말해주어서 원래
간식 주인을 찾아 주기도 하였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오늘 체육 시간에 여자 동생과 조금 다툼이 있어가지고 체육 선생님에게 혼이
났습니다. 둘 다 잘못한 부분이 있어서 서로 화해를 시키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지도
하였습니다.
-배상규(Tony)
어제 저녁에 상규네 방에 들어갔는데 에어컨이 켜져 있어 에어컨을 꺼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상규가 계속 기침을 하여서 내일 오전에 병원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상규 옆에서 건강 체크를 꼼꼼히 하겠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오늘도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민혁이와 둘이 대화를 나누었는데
민혁이가 선생님 한 분을 바꾸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표를 확인한 후 선생님을
바꾸어 주기로 하였답니다.
-김덕윤(Daniel)
덕윤이는 오늘 수학 수업 시간에 장난을 치면서 다른 학생에 수업을 방해해서 주의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학 시간에는 덕윤이가 집중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숙제를
내주면 꼭 해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수업에 집중 할 수 있게 열심히 지도 하겠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평소와 같이 활기차게 수업을 들으러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강현이가 친구들과 장난을 많이 쳐서 캠프 생활을 하면서 벌점을 다소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도 벌점 10점은 넘은 적이 없어 빽빽 이를 한번도 작성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체육활동 시간에도 어떠한 수업을
하든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는 조금 고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어 시험을 보아도 점수가 조금 낮아서 항상 범준이를 볼 때마다
틈틈이 공부하라고 일러주고 있습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는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부터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육활동
시간에는 배드민턴을 치는 시간일 가졌는데 2:2 팀 전으로 하였습니다. 먼저 3승을
하는 팀은 상점을 받는 거였는데 준영이네는 아쉽게 3승을 하지 못하여 상점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오늘 체육활동시간에 배드민턴을 하였습니다. 팀을 나누어 배드민턴을 하였는데
대현이에 승부욕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아쉽게 다른 아이들과에 배드민턴 대결에서는
많이 이기지는 못하였지만 다음을 기약 하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수업을 마쳤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배드민턴을 했습니다. 수업 마지막에는 선생님들과
2:2를 하여서 이기면 상점을 받는 경기를 하였는데 민서네 팀이 선생님 팀을 이겨서
무려 상점 5점을 받았습니다.
어느새 1월도 2/3나 지나가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아이들을 타지에 보내시고 혹여
다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아이들에게 한 번 더 관심 주고 한 번
더 충고 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