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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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플랜테이션 베이를 다녀왔습니다. 플랜테이션 베이는 한구의 워터파크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놀이도 할 수 있고 카약을 타거나 미끄럼틀도 탈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했습니다. 점심으로는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뷔페음식을 먹었고 아이들은 정말 맛있다며 먹고 싶은 만큼 먹었답니다. -노주호(Edward) 오늘 액티비티로 플랜테이션 베이를 갔는데 주호는 팔이 다쳐서 물에 들어가지는 않고 물 밖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어린 아이들을 뒤에서 챙겨주고 줄을 제대로 못 서고 있으면 제대로 설 수 있게 도와 주었습니다. 역시 우리 캠프 큰 형 답 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은수는 안 그래도 피부가 많이 타는데 플랜테이션 베이에 다녀온 후 조금 더 탄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놀고 캠프로 돌아오는 동안 은수는 피곤했는지 도착 할 때까지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플랜테이션 베이에 도착 하는 순간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영장에 들어가 저와 함께 같이 물 놀이도 하고 오후에는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카약도 재미있게 탓 습니다. 승우가 하루 종일 물 안경을 낀 상태로 수영을 하다 보니 얼굴에 물 안경을 쓴 부위만 빼고 탓 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에 가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안 그래도 활기차고 활발한 아이가 플랜테이션 베이에 오니 더 활기차고 활발했습니다. 다른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수영도 하였고 저와 함께 물 장난도 치면서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뷔페 였는데 상규는 정말 음식을 산처럼 쌓아 놓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도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오후에는 아이들이 카약을 타는 기회가 있었는데 민혁이네 조는 노질을 잘 하지 못하여 한참 동안 방향을 잡지 못해 우왕좌왕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서 목적지에 도착 하였습니다. -김덕윤(Daniel) 오늘 덕윤이는 물 만난 고기처럼 우리 반 아이들 중에서 제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뷔페를 먹었는데 스파게티 소스를 입에 다 묻히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래서 덕윤이를 불러 입에 묻은 소스도 닦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에는 누나인 소진이와 함께 물 장난을 치면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오늘 모가 제일 재미있었냐고 물어보니 다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수영 시간에는 저와 함께 물 장난도 치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강현이가 저를 물을 먹여 정신을 못차릴뻔한적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캠프에 돌아와 저녁 시간에 강현이를 보았는데 피곤 할법 한데 부모님께 편지는 빼먹지 않고 썼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역시 오늘도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에는 프리 캠프 친구들도 함께 하였습니다. 그런데 범준이는 저희 캠프 아이들은 물론 프리 캠프 아이들과도 함께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물 놀이 중에 조금 심한 장난을 하였는데 아무래도 안전이 우선이다 보니 혼을 좀 냈습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는 오늘 액티비티인 플랜테이션 베이에 가서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 놀이를 하는데 게임 캐릭터 흉내를 내면서 친구들과 함께 해맑은 표정으로 물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재미있게 카약을 타고 돌아 올 때는 피곤했는데 꿀 잠을 잤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오늘 하루 정말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점심 시간에는 각 조 대표들이 나와 밥 먹는 순서를 정했는데 대현이가 조 대표로 나와 게임을 하였습니다. 눈치 게임을 하였는데 대현이가 처음에 영어로 숫자를 말해야 하는데 한국어로 숫자를 말하여 밥을 꼴찌로 먹게 되었습니다. 꼴찌로 밥을 먹게 되었는데도 표정은 해맑았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오늘 액티비티 조에서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도와서 어린 아이들을 잘 챙겨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 놀이 할 때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물놀이를 하였고 카약을 탈 때에는 정말 신나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내일은 다시 수업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아이들은 어제와 오늘 액티비티를 다녀와 스트레스를 많이 풀고 돌아왔고 다시 내일부터 열심히 공부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부모님들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해주시면 아이들이 더 열심히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니다. 그럼 내일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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