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 아이들과 ROCK HILL 이라는 학교이면서 고아원인 곳을 갔다 왔습니다.
고아원에서 가져온 물건도 주면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이후 캠프에서 5분 거리인 가이사노 쇼핑몰을 갔다 왔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는 아이들과 쇼핑을 하면서
자신이 먹고 싶어 하는 과자도 사고
쇼핑 이후에 앞에서 피자와 음료수를 먹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혼자서 영어로 주문도 하고 잘 적응 하고 있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는 오늘 아이들과 고아원에서
필리핀 친구들 이름을 5명씩 알아오는 미션에서 매우 적극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과도 이름을 묻고 자신의 이름도 알려주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물건을 준 아이와도 사진 찍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는 저녁에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자신이 사온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면서 영화를 본다고 아주 신나 했습니다.
정우가 엊그제만 해도 부모님한테 전화하면 울었던 것 같았는데
정우가 잘 적응하고 있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오늘 필리핀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도 하고
앉아서 자신의 또래 친구와 앉아 필리핀 친구들의
장기 자랑도 하는 모습을 보고 주현이가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습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저녁식사 이후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데로 오늘은 아버님과 전화 통화하였습니다.
매주 기다리던 어머니의 목소리를 못 들었습니다.
윤철이도 아주 잘 생활 하고 있으니 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정태인 [Jason]
오랜만에 어머니와 전화를 해서 그런지
전화 할 때 만큼 정말 표정이 좋았습니다.
그 이후 저녁 일기를 쓰고 하루를 잘 마루리 했습니다.
조재원 [David].
오늘 고아원을 갔다 와서 가이사노 쇼핑몰을 갔습니다.
재원이가 오늘 슬리퍼 하나와 간식을 구매 하였습니다.
내일 갈 때 리조트에서 신는다고 저에게 와서 싸게 샀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김민재 [Michael]
오늘은 민재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전화를 기다리셨을 텐데 아버지에게 했습니다.
민재가 오늘 있던 일을 아버지에게 자세하게
설명도 하였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는 오늘 아무 문제 없이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저녁 이후에 재영이가 찾아와 내일 엑티비티에서
수영을 안 하다고 했습니다. 내일 재영이는 수영을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 오늘 재영이 자기 전 붙이는 패치를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이윤재 [Ben]
오늘 아이들과 고아원에서 필리핀 친구와 친하게 사진도 찍었습니다.
가이사노 쇼핑 몰에서도 맛있는 것도 먹고 했습니다.
윤재는 내일 갈 리조트에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내일 윤재가 재미있게 놀고 있을 모습이 벌써 상상이 갑니다.
오늘 아이들이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내일 있을 엑티비티를 모두 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일 안전하게 다시 캠프로 복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