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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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어느 새 벌써 한 주의 중간이 지나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캠프 생활을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만큼 순식간에 하루가 지나 갑니다. 바다를 앞에 두고 캠프장을 뛰어다니기도 하고 산책도 하면서 아이들은 여유를 느끼기도 했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별이 쏟아 질 것 같은 하늘을 보기도 하고 살랑살랑 바람을 느껴 보기도 하면서도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오늘도 배가 조금 아파 오전 수업을 쉬었습니다. 주호가 배가 자주 아파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스트레스성 복통이라고 하는데 병원에 가기를 권했지만 병원에 갈 정도로 아픈 것이 아니라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컨디션이 회복 될 수 있도록 방에서 푹 쉬도록 조치 하였습니다. -이은수(Joshua) 어제 은수와 상담을 하였습니다. 은수는 워낙 친구들과 잘 지내서 생활 하는 면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수업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어가 항상 두개 세개씩 틀려서 아쉽게 만점을 못 받고 있지만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홍승우(Alered) 오늘 승우와 면담을 하였습니다. 승우는 수업이나 캠프 생활 하는 면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잘 적응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승우는 파워 캠프에 온 이후로 유일하게 단어 시험을 계속 해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단어 시험을 만점 받았다는 것은 승우가 틈틈이 영어 단어를 잘 외우고 열심히 공부 하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배상규(Tony) 상규와 오늘 대화를 나누었는데 요즘 캠프 생활에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은 어떤지 물어보니 수업 중에 그레머랩 과목이 조금 쉽다고 해서 올리고 싶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센터장님과 이야기 후에 올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오늘 체육 활동 시간에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런데 민혁이가 뛰는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몸이 많이 무거워 보였습니다. 그런데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했습니다. 오늘 열심히 운동을 했으니 민혁이가 오늘 밤에 꿀 잠을 잘 것 같습니다. -김덕윤(Daniel) 덕윤이는 오늘 체육 활동 시간에 학교 체육을 진행 하였는데 덕윤이가 뛰어가다가 넘어져 오른쪽 무릎에 조금 상처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바로 오피스로 데려와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다행히 큰 상처가 아니라 아주 작은 상처라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덕윤이가 오피스에서 나가면서 남긴 말은 다쳐도 액티비티는 무조건 가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오늘도 열심히 캠프 생활을 했습니다. 캠프 생활이 힘들 법도 하지만 힘든 기색 없이 항상 착실하게 캠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강현이가 저에게 장난도 할 정도로 강현이와 많이 친해졌습니다. 수학 문제풀이 시간에 옆 친구와 잡담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주의를 주면 다시 바른 자세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와 오늘 상담을 하였습니다. 범준이는 워낙 같은 방 친구들과는 잘 지내고 활기찬 아이라 캠프 생활에 있어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수업 면에서는 조금 힘들어 하였습니다. 저번에도 이야기 드렸듯이 다른 수업은 괜찮은데 수학 수업과 영어 단어 외우는 것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옆에서 차근 차근 따라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여 지도 하겠습니다. -손준영(Thamb) 오늘 준영이와 면담을 하였습니다. 준영이는 어제 방을 옮겨서 친척 동생인 민준이와 같은 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활 하는데 있어서는 아무런 문제 없다고 하였고 수업에서는 올스타 과목이 어려워 한 단계 내리고 싶어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어 단어는 아직은 괜찮지만 데이가 지날 수록 어려워 진다고 하였습니다. -김대현(Paul) 오늘 대현이와 면담을 하였습니다. 대현이는 생활에 있어서는 같은 방 친구들과 너무 잘 지내고 있어 아무런 문제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봐도 대현이는 친구들과 너무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업에 있어서는 단어장이 조금 쉬워서 한 단계 높이고 싶어해서 어제 단어 시험을 보고 통과하여 바꾸어 주었습니다. -최민서(James) 오늘 수업 쉬는 시간에 민서네 방에 갔습니다. 민서를 보았는데 많이 피곤해 보였습니다. 거의 한 주가 마무리 되어가는 목요일이라 더욱 피곤이 쌓여 있는 듯 하였습니다. 그 후에 민서가 수업 하는 모습을 지켜 보았는데 피곤한 상태에서도 졸지 않고 수업에 집중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민서가 오늘 하루도 한 단계 더 성장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은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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