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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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 캠프 날씨는 더우나 햇빛은 많이 쐬지 않는 날씨였습니다. 아이들이 오늘 수영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과 친해 질 수 있도록 방을 바꾸었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와 상담을 했습니다. 태환이가 많이 힘들어 하지는 않아 다행입니다. 태환이가 일기 주제가 조금 힘들다고 했습니다. 또한 생활이나 룸메이트 아이들과는 아무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최민준 [June] 점심 먹은 후 아이들과 다같이 자신이 원하는 룸메이트 친구들과 방 이동을 하여 민준이는 손준영 학생과 같은 방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아이들 모두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는 밥 먹을 때나 체육활동 때나 항상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찍을 때마다 쾌활합니다. 오늘 정우 수영복이 엉덩이 쪽이 찢어졌습니다. 이번 주 쇼핑 할 때 수영복을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오늘 원어민 그룹 수업 때 사진 찍으러 갔는데 사진 찍는 줄도 모르고 수업에 열중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문법 수업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주현이는 집중을 잘한다고 합니다. 또한 숙제나 수업 참여도 좋다고 합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윤철이와 상담을 했습니다. 윤철이가 단어장이 조금 쉽다고 했습니다. 바꿀 수 있으면 바꿔 주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룸메이트 아이들과도 아주 사이 좋게 지내고 있어 다행입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오늘 아침 먹은 후에 오른쪽 엄지 발가락 바닥부분에 작은 고름이 있어서 고름을 빼낸 후 소독을 하고 밴드를 붙여 주었습니다. 저녁에도 소독하고 밴드도 갈아 주었습니다. 조재원 [David]. 오늘 재원이가 아침에 찾아와 눈이 간지럽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심하게 간지럽거나 따가운 건 아니라고 합니다. 저녁 비행기로 도착하면 내일 안약 바로 넣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는 수학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다고 합니다. 수학 숙제도 열심하고 수업 중에 문제풀이도 가장 빨리 풀어 상점도 많이 받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재영 [Lionel]. 오늘도 재영이는 아침 저녁으로 기관지 약과 흡입기를 하였습니다.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물에 들어가지는 않고 발만 담그고 있었습니다. 재영이도 하루 빨리 괜찮아져 아이들과 다시 물놀이도 하는 모습을 하루 빨리 보고 싶습니다. 이윤재 [Ben] 윤재는 오늘 수영 이후에 피부가 조금 빨게 진다고 합니다. 피부도 조금 따갑다고 하고 합니다. 점심 먹은 이후에는 다시 괜찮아 지고 수영 한 이후에만 빨개진다고 했습니다. 오늘 아이들의 둘째 주 성적이 나왔습니다. 부모님들 모두 아이들의 향상된 성적 확인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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