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 세부에 날씨는 화창했습니다. 그래도 캠프장 바로 앞이
바다인지라 선선하게 바람도 불어 아이들은 더워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이제는 캠프에 적응하여
시키지 않아도 수업에 제시간에 들어가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어제 보다 컨디션이 좋아 졌지만 조금 피곤해 보였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나
공부 할 때는 그래도 평소와 같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호는 오늘
한 수영 시간에 정말 재미있어 했습니다. 어서 컨디션이 완벽히 회복되어 더 활기차게
캠프 생활을 하는 주호를 볼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이은수(Joshua)
오늘 방 이동을 위한 조사를 하였습니다. 서로 같은 방을 쓰고 싶은 친구 4명을 모아서
게시판에 적는 거였는데 은수와 같은 방을 쓰고 싶어 하는 친구가 무척 많았습니다. 은수
는 지금에 룸메이트들과 같이 하고 싶어 했지만 다른 방 친구들도 은수와 함께 방을 쓰려고
쟁탈전이 이루어졌었습니다. 그 치만 은수는 원래 룸메이트들을 선택하였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고 점심 시간에도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 꽃을 피우는
모습이 무척 활기차 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어 문법 시간에 승우가 옆에 친구와
많이 떠들어서 문법 선생님에게 혼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잘못한 것을 깨닫고
알 정도로 이야기를 해주었고 승우도 잘 알아듣고 반성을 하였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오늘도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맨투맨 수업에서 그 동안
배운 speaking실력을 뽐내듯 필리핀 선생님과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체적으로 방을 이동 했는데 상규는 새로운
룸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윤민혁(Aron)
오늘 민혁이랑 대화를 나누었는데 단어 레벨을 정말 올리고 싶었나 봅니다. 그런데
단어 시험을 봐서 통과를 해야지 올려주는데 민혁이가 단어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에 바꾸어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준혁이에게 조금 더 분발해서 시험에 통과
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김덕윤(Daniel)
오늘 덕윤이와 상담을 하였습니다. 덕윤이는 캠프 생활 하는 부분에서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룸메이트들과도 잘 지내고 재미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수업 부문에서
영어단어와 수학 시간을 많이 힘들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덕윤이가 잘
따라올 수 있게 양을 조금 줄여서 차근차근 한 단계씩 성장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열심히
지도 하겠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랑 오늘 면담을 하였습니다. 수업에 있어서는 지금 레벨이 딱 적당 하다고 하였
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안 맞는 친구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체적으로 방 이동이 있었는데 강현이는 지금 같이 생활 하는 친구들과 같이 방을
하고 싶다고 하여 방 이동 없이 원래 쓰던 방 그대로 사용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그룹수업이나 자습 시간에는 다소 산만하지만 맨투맨 수업시간에는 진지
하게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범준이는 매일 보는 단어 시험을
많이 힘들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단어에 양을 조금 줄여서 범준이가 잘
따라 올 수 있게 지도 하겠습니다.
-손준영(Thamb)
이번 주 체육 활동시간에 영어 공부만 하던 준영이가 오늘은 영어 공부를 하지
않고 체육 활동인 수영을 하였습니다. 제가 준영이 체육을 담당 하고 있는데 준영
이가 저와 수영 시합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준영이와 수영 시합을 하였고, 오랜
만에 준영이도 운동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아마 오늘은 꿀 잠을 잘 것 같습니다.
-김대현(Paul)
오늘 대현이는 컨디션이 좋아 보였습니다. 수업도 열심히 듣고 체육 활동 시간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대현이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대현이가 영어 단어가 조금 쉽다며 올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일 테스트를
보고 통과를 하면 올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와 오늘 면담을 하였는데 민서는 지금 수업 하는 내용이나 선생님들 모두 마음
에 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생활 하는 친구들과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민서와 같이 수영을 하였는데 민서가 친구들과
함께 물장난 치는 모습이 너무 해맑아 보여 아직도 머리 속에 민서가 웃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항상 부모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님들께 서도
아이들에게 힘내라는 말 한 마디 해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입니다.
그럼 내일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