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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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학생들이 몇명 더 함께 하게 되어 캠프는 더욱 활기를 띄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시끌벅적하고 재밌는 캠프가 될 것 같습니다. 서준혁(Kenneth) 준혁이는 오늘도 기분좋게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는 제가 담임이라고 먼저 멀리서도 아는척 하며 인사하러 달려오는 등 덩치는 어른인데 보기보다 귀여운 구석이 많습니다^^ 잔소리를 제법 한것 같은데 저를 잘 따르니 괜히 잔소리 했던것이 미안해 더 신경을 써 줘야 겠더라구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생활도 잘 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쓰겠습니다^^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준식이는 오늘 특별한 일이 없었지만 현식이는 병원을 다녀 왔습니다. 아마 전화로 설명드려 아시겠지만 친구들과 장난하다 찰과상으로 양 무릎에 상처가 생겼고 상처가 심하다기 보다는 부위가 넓어 혹시 곪거나 덧나지 않을까 걱정되어 병원 방문하여 항생제와 진통제를 처방받고 혹시나 뼈나 내부에 손상이 없는지 보기위해 X-RAY도 검사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크게 이상있는 부분은 없어 며칠동안 항생제를 복용하며 상처 소독을 잘하면 곧 나을것 같습니다. 다만 어머님께서 걱정하신대로 주말 액티비티로 가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을 못하는것이 약간은 아쉬운 표정입니다. 제가 최대한 빨리 상처가 나을 수 있도록 신경 쓰겠습니다 ^^ 이렇게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하루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학생들이 많아져서 활기차지기도 하고 바빠지기도 하겠네요. 그래도 다치거나 아픈 학생들이 더는 생기지 않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 새로운 학생과 기존 학생이 잘 어우러져 모두 좋은 성과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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