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듀 > 담임일지 페이지


[16회 1월 11일] T.Aaron의 1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1-11

 

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어제 새벽에 비가 와서 오늘 날씨가 안 좋을 줄 알았지만 
아주 맑은 날씨였습니다. 활짝 갠 날씨와 함께 아이들에 분위기도
활짝 개었습니다. 평소와 똑같이 아이들은 6시30분에 기상하여
하루를 시작 하였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오늘 체육 활동 시간에 체육을 하지 않고 영어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주호는
이번 주에도 영어 단어 시험을 만점으로 통과 하면 제가 다음 액티비티날 필리핀에서
유명한 졸리비를 사주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주호 무조건 만점으로 통과 한다며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부모님과의 여행에 다녀온 후 오늘 아침에 처음 은수를 보았는데 은수가
먼저 환하게 웃으면서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와 힐링을 하고 온 
탓인지 은수에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은수에게 쉬다 온 만큼 다시 
열심히 공부 하자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승우가 지금 전자사전이 오기만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자사전이 오면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다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승우가 전자사전을 기다리니 하루 빨리 전자 사전이 도착 했으면 좋겠습
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오늘 친구와 다툰 벌로 쉬는 시간마다 오피스에 와서 영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상규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친구와 다툰 것을 매우 후회 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먼저 와서 죄송하다고 했고 다음부터는 친구와 다투지 않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툰 친구와 다시 예전처럼 잘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오늘 아침에 소화가 안 된다며 오피스에 찾아 왔습니다. 소화제를 먹고 괜찮아
졌는지 점심인 닭갈비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래도 혹시 다시 소화가 되지 않을 수 있어
서 민혁이에게 또 소화가 되지 않으면 바로 오피스로 찾아 오라고 하였습니다. 
 

-김덕윤(Daniel)
오늘 덕윤이는 액티비티 쇼핑 때 산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을 훨훨 날아 다녔습니다.
저번 수영 시간에는 수영복이 찢어져 수영을 못했었기 때문에 오늘 유독 더 즐거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덕윤이가 오늘 점심에 쇼핑때 구매한 과자를 먹고 있는데
저에게 와서 선생님도 드시라고 하면서 주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강현(Potter) 
오늘은 강현이가 체육 활동 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강현이가 체육 선생님과
많이 친해져 수영을 하면서 같이 장난 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강현이가 방에서 친구와 베개 싸움을 하다가 걸려서 조금 혼났습니다. 
앞으로는 심한 장난은 하지 않겠다고 저와 약속하였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친한 룸메이트 친구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면서 캠프 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껏 다른 곳에서 해 왔던 것보다 이곳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양이 많기
때문에 범준이에게는 조금 부담으로 느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범준이가
최선을 다하고 옆에서 잘 지도해 주기만 한다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제가 옆에서 잘 다독여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학습 성과를 거둬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손준영(Thamb)
오늘 준영이를 볼 때마다 한쪽 손에는 단어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영이에게 
왜 계속 단어장을 들고 다니냐고 물어보니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단어를 외우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있을 단어 테스트에 기대해 보겠다고 하니
준영이가 기대해도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준영이가 체육 수업을 할 때 수영을 하지 않고 영어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영어 단어 공부를 하던 도중에 친구와 말 다툼이 있었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오늘 체육 활동 시간에 체육을 하지 않고 영어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이번 주에 전체 검사 때는 영어 단어를 다 맞아서 영어 단어 시험을 보지 않고
한번에 통과 하겠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이번 주 전체 검사가 기다려집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캠프에 온지 일주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캠프에 거의 완벽히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같은 방 친구는 물론 다른 방 친구들과도 친해져 즐겁게 캠프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 합니다. 친구들과 너무 친해져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게
옆에서 끝임 없이 지도 하겠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아이들이 많이 지쳐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신 과에 인내심
싸움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인내를 가지고 남은 기간 동안 잘 버틸 수 있도록 옆에서
꾸준히 돌보고 지켜보겠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오늘도 좋은 밤 되십시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목록보기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