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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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도 세부 날씨는 덥지 못해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도 주말에서 평일로 돌아와 다시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활기찬 월요일을 시작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는 어제 이후 싸운 친구와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룸메이트와 다시 금방 친해 졌습니다. 수영 이후에 가슴 쪽이 쓸려서 그런지 조금 따갑다고 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이상 없어 보였습니다. 조금 쓸린 것 같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 아침을 먹고 오피스로 찾아왔습니다. 기침을 조금 한다고 기침약 처방을 했습니다. 심한 감기나 기침은 아니고 저녁에는 괜찮아졌습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히 공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와 오늘 같이 수영 수업을 했습니다. 장난끼 많은 정우는 자꾸 놀아달라고 매달리고 물장난도 치고 재미있게 체육수업을 했습니다. 아마 오늘 푹 잘 수 있을 겁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잠깐 쉬는 시간에 체육활동 하는 모습을 습니다. 주현이가 체육선생님과 물 놀이도하고 장난도 치고 하는 모습이 잘 적응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모두 선생님들과 친해지고 노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오전 수업을 마무리하고 오후에 체육 수업에 같이 듣는 학생 한 명과 사소한 말다툼을 했습니다. 심하게 싸우지 않아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요즘 힘들다 보니 많이 예민해진 것 같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어제 전체 검사 이후 조금 늦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 게 조금 버거워 보였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금방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친구들과 점심도 잘 먹고 잘 생활하고 오늘 하루도 잘 보냈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도 어제 잠자리에 늦게 들면서 오전에는 조금 피곤해 보였습니다. 재원이가 코 감기에 걸린 듯 코가 조금 막힌다고 했습니다. 점심 먹은 후 코 감기약을 처방하고 따뜻하게 입고 잘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는 오늘도 아픈 곳 없이 활기차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놓칠세라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룹 수업에는 옆 사람과 잡담을 하는 등 산만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대체로 훌륭한 학습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는 오늘 아침 저녁으로 기관지 약과 흡입기를 했습니다. 오늘 재영이 약이 다 떨어져 기관지 약과 항생제를 처방 받아 왔습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5일치를 받아왔습니다. 며칠 전보다 재영이가 편안하게 자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이윤재[Ben] 오늘 윤재가 체육 수업 이후에 점심 먹고 피곤했는지 수학 그룹 수업과 영어 그룹시간에 조금 피곤해 보였습니다. 저녁 이후에는 스케줄을 잘 소화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주말에서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적응 못할까 걱정했지만 아주 잘 적응하고 수업도 잘 마루리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힘들고 피곤하다 보니 예민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상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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