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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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연진[SARAH], 김지우[SALLY], 이다은[MARY], 장세원[JULIA], 백다연[LISA],
김연진[SARAH] 연진이어머님~ 이미 아시겠지만 연진이가 아랫배 통증으로 너무 아파해서 일어나질 못하더라구요..
김지우[SALLY] 지우 오늘 수업시간에 숙제를 안 해 와서 벌점 받았어요~ 까먹었다고 했는데 평소에도 아 맞다! 하고 덤벙거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TO-DO 리스트를 만들어서 할 일을 까먹지 않게 하자고 이번주 목표를 주었습니다. 언니 아프다고 옆에가서 안아주기도 하고 자매의 돈독한 사랑이 너무 예쁩니다.
세원이 부모님께서 부탁하신대로 이번주 일기는 아예 빼줬습니다. 수업시간에 내준 숙제를 하나도 안 해 와서 벌점을 받았는데 내일부터는 일기 안 하는 대신 숙제는 그래도 꼬박꼬박 해오기로 약속 했으니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이다은 [MARY] 다은이는 항상 씩씩하고 유쾌한 아이인데 오늘 약간 우울해보여서 물어보니 머리랑 배가 아프다고 해서 약을 처방했습니다. 부모님과 외출해서 해산물을 먹었다는데 그것 백다연[LISA] 다연이랑 효리랑 같이 방 쓰는 아이들이 몇 살 더 어린데 참 잘 챙겨주는 듬직한 방의 언니들 모습입니다.
효리어머니~ 아까 제 옆에 담임선생님께서 전화드렸다는데 아이 손이랑 발 확인했는데 깨끗합니다.
오늘 서연이랑 상담을 하였는데 힘든 것 없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한국에 가게 된다면 아쉬움 반 신나는 것 반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아이가 캠프에 적응해서 그리울 것 같다고도 말하는 모습에 정말 놀랐고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였습니다.
여경이가 선생님 얼굴 부었어요~ 저보자 마자 밤에 과자먹고 자서 얼굴부었다며 놀리더라구요~ 맨날 장난도 치고 고민도 털어놓고 많이 친해져서 여경이가 가고나면 너무 보고싶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두루두루 사이 좋고 밥도 잘 먹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제가 예뻐라 하는 학생 중 하나입니다.
화연이어머니~ 화연이가 구몬 하기 너무 싫은가봅니다^^ 아이가 구몬 안 하는게 그리도 좋은지
벌써 캠프도 3주차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시간이 참 빨리 간다며 신기하다고 하는 모습에 적응을 다들 잘 한 것 같아 대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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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효리 2016-01-12 17:0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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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가 공부하기 힘드니까 괜한 엄살을 부린것같네요.^^ 선생님이 보시기에 큰문제 없으면 사진은 안보내셔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이번 20일에 제가 세부에 갈 예정인데 3~4일 정도 효리 외출 신청 하려구요. 세부에 가서 효리 만나려면 캠프로 찾아가야 학까요? 저는 샹그릴라 리조트에 묵을 예정인데 캠프가 공항과 리조트 중 어느쪽에 더 가까운지 알려주시면 참고 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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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2016-01-12 20:3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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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머니~ 저희 캠프가 리조트와 공항 중 공항에 더 가깝습니다. 효리 외출 원하시면 가능한데 직접 캠프장에 오셔서 효리를 데려가셔야하구요^^ 더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문의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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