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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1월 8일] T.Tommy의 1월 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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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1-08

 

안녕하세요민재영(Alex), 류성운(Sean), 류지운(James), 윤동현(Robin), 이명준(Chris), 정개토(Joey), 권혁진(Jin), 김도영(Ben), 최경영(Paul), 김시우(Bryan), 이동근(David) 담임 Tommy(민준호)입니다.

 

 

 

오늘은 대부분 아이들이 처음 맞는 금요일 이었습니다아침에 다소 몸이 무거워 보였습니다그래도 주어진 일정을 끝까지 다 소화한 아이들이 대견하네요.

 

 

 

민재영(Alex)

 

재영이는 오늘 아침 룸메이트 동생과 다투었습니다심하게 치고 박고 다툰 것은 아니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서로 침대를 넘어다니며 장난치다가 일어난 일이라고 하여 떨어져서 자도록 조치했고점심 때 확인해보니 화해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류성운(Sean)

 

지운이는 이것저것 힘들다고 털어놓는데 성운이는 말이 잘 없습니다그래서 먼저 어떠냐고 물어보면 성운이도 힘들다고 대답하네요그래도 같은 방 룸메이트인 동근이와 친해져서 내일 액티비티도 같은 조로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친구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은근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류지운(James)

 

지운이는 이제 즐거움을 찾았나 봅니다어제 수영 수업이 재미있었다고 했고은근히 말이 많습니다저한테도 먼저 와서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윤동현(Robin)

 

동현이는 동생들이랑 같은 방을 사용하는 것이 조금 불편하나 봅니다동생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을 상대하다 보니 피곤한 듯 합니다그래서 보통은 다른 방 친구들과 함께 어울립니다동생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상담해보겠습니다.

 

 

 

이명준(Chris)

 

명준이는 영어 대화에 약간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가장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수업을 물어보니 맨투맨 영어 speaking 수업이라고 하네요한 달 동안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개토(Joey)

 

개토는 저에게 사소한 것도 다 털어놓으려고 합니다어제 수영 수업이 재미있었는데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다고 하더라고요알게 모르게 동생을 챙기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권혁진(Jin)

 

혁진이는 일기 쓰는 시간에 다른 친구 것을 베껴 써서 혼났습니다반성문을 쓰게 하였습니다혼자 쓰는 것이 힘이 들었나 봅니다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writing에 익숙해 지다 보면 혼자서도 잘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김도영(Ben)

 

도영이는 장난기가 많아 보입니다룸메이트 인 형들에게 물어보니 방에서 말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담임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저에게는 예의 바르고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입니다.

 

 

 

최경영(Paul)

 

경영이는 오늘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못했습니다그래도 수업에는 잘 참여하다가 정규 수업이 마친 후 자습시간에 좀 쉬도록 조치했습니다약간의 몸살 기운이 있어 간호 담당 매니저 상담 후 감기약 한 알 처방하였습니다.

 

 

 

김시우(Bryan)

 

시우는 어제 몸살 기운이 있어 자율 학습을 쉬도록 하였습니다다행히 오늘 아침에는 나아진 모습이었습니다밤에 잠도 잘 잤다고 했습니다오전 수업을 맡았던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수업에도 잘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동근(David)

 

동근이는 표정이 밝고 친구 관계도 좋아 보여서제가 다른 아이들의 상태도 종종 물어봅니다룸메이트들이 방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면 사실대로 잘 답해 주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 금요일까지 수고가 많았습니다내일 처음 맞는 야외 Activity를 기대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시티 투어가 계획되어 있습니다.준비 잘 해서 안전하게 다녀오겠습니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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