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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1월 8일] T.Billy의 1월 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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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1-08

 

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라고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모두 캠프생활에 

 
완전 적응했는지 오늘 하루 지켜본 아이들은 정말이지 캠프생활에 완전히 동화된 모습이었습니다. 

 
따로 제가 아이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도 없이 질서정연하게 시간마다 

 

 
수업에도 잘 임하고 점심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스스로 나와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을 정도로 

 
캠프장의 분위기는 아주 좋답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 건강하고 그리고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한 우리아이들 모두 너무 대견합니다. 

 

 
서준혁(Kenneth)

 

 
준혁이는 어제 일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은 차분해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공부를 하려는 모습을 더 보여주려는 것 같았습니다. 
본인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장난이 아닌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 같습니다. ^^ 
이 일을 계기로 선생님들과도 다시 잘 지내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준혁이는 에너지가 넘치니까요^^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현식이는 오늘도 동생들과도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캠프생활을 하는 학생중 누구보다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스로 시간 조절을 잘해 자기가 해야할 공부, 
그리고 과제들을 다 하고도 친두들과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준식이는 오늘은 특히 개인상담을 하면서 공부에 대해서 많은 상담을 했는데요. 
준식이가 수학에 대해 더 자신감을 가지고 모르는것에 대해서는 두려워 하거나 
부끄러워 하지말고 언제든지 물어보고 하나하나 이해하고 넘어 갈 수있도록 독려해 주었습니다. 

 

 

 

 

 
이제 모든 학생들이 캠프생활에 완연히 적응한 모습을 보입니다.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열심히 공부하고 잘 생활 해주고 있어 담임으로써 우리반 아이들 모두
너무 사랑스럽고 대견합니다. 저 또한 여러해 캠프를 진행하면서 누구할 것 없이 
이렇게 빨리 캠프생활에 적응을 하는 적은 없었는데 말이죠. ^^ 

 
물론 아이들도 정말 잘 하고 있지만 이렇게 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생활 할 수 있는것은 
부모님들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가 아이들에게 가장 큰 활력소이자 비타민이 되고 있답니다. ^^ 
앞으로도 항상 사랑이 듬북담긴 편지 많이 부탁드립니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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