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 세부 날씨는 화창하다 못해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주간 마지막 날 이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들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주말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는 오늘 하루도 아픈 곳 없이 열심히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주말에 있을 전체 검사 시 통과 못 할까 봐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태환이도 내일 있을 액티비티를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도 친구와 또 다시 싸웠습니다.
민준이가 아이들과 친해 지다 보니 아이들과 자주 다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준이가 다시 아이들과 화해 하고 다시 친해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도 오늘 수영시간에 아이들과 장난도 치고
단어 시험도 치고 일기도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노력 하는 모습이 정말
예뻐 보였습니다. 내일 있을 엑티비티 활동 때 사고 없이
캠프로 복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어제 몸이 조금 으슬으슬 했는데 어제 푹 자서 그런지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체육활동 수영 이후 올라가서 바로 따뜻한
물로 샤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도 약을 꾸준히 먹었습니다.
귀 뒤는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그 이외에 아프거나
불편한 점은 없다고 합니다. 요즘 윤철이가 단어와 일기는
완벽 합니다. 듬직한 학생입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요즘 단어 시험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생활 하는 건 좋지만
학업에도 열중하고 단어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도 내일 갈 엑티비티 활동으로 들떠 있었습니다.
오늘 단어 통과 못하면 간식도 못 사게 한다고 협박을 했더니
역시나 통과 했습니다. 재원이와 많이 친해져 장난도 많이 친고 합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가 오늘 간식을 다 먹어
내일 세부 시티에 있는 쇼핑몰에 갈 생각에 들떠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점심 시간에 쇼핑몰에 가서 살 것 들을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평일 동안 열심히 한 만큼 주말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홍재영 [Lionel].
오늘 아침 저녁 식사 이후 빠짐없이 약을 복용 했습니다.
재영이가 몇 일 전 보다 천식이 괜찮아 지다 보니
다시 밝은 모습이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재영이가 하루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이 궁금해 집니다.
이윤재 [Ben]
오늘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윤재도 저녁 점호 때 사고 싶은 과자가 있었는지
저에게 와서 과자에 대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두 번째 쇼핑인 만큼 더 기대 하고 있습니다.
내일 있을 엑티비티에 씨티 투어를 합니다.
부모님들도 자세한 계획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전사고 없이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