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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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오늘은 한 주의 절반인 수요일입니다. 역시 우리 아이들 모두 수요일쯤 되니, 주말 액티비티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벌써 어떤 액티비티가 진행될지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신나는 액티비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같이 캠프 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상쾌하고 신선한지 모릅니다. 다른 날보다 유난히 오늘 활기찬 것 같았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께요! 서준혁(Kenneth), 준혁이는 영어, 수학 공부를 따라가는 속도는 빠른데 가끔 문제를 다 풀지 않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보다 진도를 많이 나가버려 오히려 전체검사때 할 양이 많아 어려워 하더라구요. 공부 욕심이 은근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지 않게 조금 느리더라도 꼼꼼히 풀며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설명 했습니다.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현식이와 준식이는 밥도 맛있고 수업도 재미있고 필리핀 생활도 좋고… 오히려 불만이 없어서 제가 걱정입니다. 쓸 내용이 없어서요 ^^;;. 그런데 오늘 저와 상담 때 한가지 얘기할 것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편지를 몇 번 썼는데 아직 답장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제 써야 할지 안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편지를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들도 더 힘내서 공부를 할 수 있겠죠 그러면? ^^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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