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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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언제 비가 내렸었냐는 듯 요즘 세부의 날씨는 무척이나 화창합니다^^ 아이들의 하루를 밝게 열어주는 듯 오늘 해가 반짝이며 떠올랐는데요~ 모두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각자의 시간표를 보고 자신이 들어야 하는 수업을 찾아 열심히 들었답니다. 이제는 시간표 보는 것에도 많이 익숙해져서 5분의 짧은 쉬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제 시간에 맞춰 교실에 도착한답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어찌나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은지 조잘대며 귀여운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훨씬 더 활기차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오늘 체육시간은 줄넘기로 하는 게임 수업이어서 수영을 하고 싶었던 학생들은 좀 아쉬워 하기도 했지만 수업 할 때는 또 참여율이 좋았습니다. 체육선생님께서 여러 게임들을 함께 진행하셔서 아이들이 체육시간에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 드릴께요! 서준혁(Kenneth) 오늘 점심식사를 마치고, 준혁이와 함께 캠프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는데요~ 혹시나 어려운 점이 없나 물어보니, 캠프에서 만나는 선생님들 모두 너무 좋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확실히 다른 친구들 보다 캠프에 먼저 와서 그런지 일과를 빨리 마치고 방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인 만큼 준혁이도 스스로의 하루를 아주 뿌듯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현식이 준식이는 식사량이 평소에 그렇게 많은 아이들이 아닌데요, 오늘 저녁식사로 간장 치킨이 나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식사량이 많았습니다. ^^. 혹시라도 체하지 않을까 싶어 천천히 먹으라고 했습니다. 요즘들어 소화 불량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준식이는 영어공부가 좋은지 체육 수업 시간에는 원래 본인이 원할 경우 영어단어 공부를 할 수 있는데 오늘 체육수업 대신 영어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선생님들이 왜 수업태도가 좋다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아마 캠프가 끝날 때쯤 돼서는 레벨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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