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04 |
|---|
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은 다시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6시30분에 다시 기상하여야 하는 것이 아이들이 많이도 힘들었을 텐데 기특하게도 다들 잘 일어나 정해진 식당으로 모였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기상 체조를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귀엽고 순수한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캠프에 참여 하는 아이들은 오늘 9시에 기상하여 아침 식사 후에 레벨 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고 레벨에 맞는 교재를 받았습니다. 이제 내일 부 터는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노주호(Edward) 주호가 아직 감기 기운이 있어서 점심식사 후에 감기 약을 챙겨 주었습니다. 다행히 감기가 심하지 않아서 오후에 있는 수영 수업은 정상적으로 참여 하였습니다. 그리고 감기가 더 심해지지 않게 옆에서 잘 체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체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홍승우(Alered) 항상 성실한 은수는 수업전, 먼저 강의실에 가서 수업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니 승우는 점차 지금보다 더 영어대해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성적도, 또 단어를 암기 하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승우는 남은 캠프 기간에도 더욱더 많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이은수(Joshua) 항상 밝은 은수가 오늘 저녁 어두운 표정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은수가 몸살기운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밝던 은수가 표정이 안 좋으니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피스에 데려와 약을 챙겨주고 오늘은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배상규(Tony) 오늘 아침식사 후에 상규가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하여 감기약을 챙겨주었습니다. 그 후에 상규를 점심시간에 만났는데 상규에게 몸은 좀 어떠냐 물었더니 더 심해지지 않고 괜찮아 졌다고 하였습니다. 옆에서 감기가 더 심해지지 않게 꼼꼼히 체크 하겠습니다. -윤민혁(Aron) 오늘 제가 수업을 만친후 수영장에 가보니 민혁이가 수영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혁이에게 수영 잘하냐고 물어보니 민혁이가 자신 있게 수영을 잘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수영 실력 좀 보여 달라고 하니깐 제일 자신 있는 영법인 자유형을 보여주었습니다. 민혁이가 저보다 수영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김덕윤(Daniel) 오늘 덕윤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영 수업을 하는 날 이었습니다. 같이 방을 쓰는 재영이와 같이 수영 수업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정말 재미있게 수영 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액티비티날 구매한 과자를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에게 수순 한 표정으로 다가와 저에게도 과자를 건넸습니다. 그런 덕윤이가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어제 방이 바뀌어 새로운 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점심에 강현이를 만났는데 새로운 룸메이트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나이도 같다 보니 벌써 친해진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장난도 서로 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강현이가 새로 온 친구들에게 이것 저것 알려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득했습니다. -이범준 범준이는 방 아이들과 벌써 많이 친해져서 캠프장 곳곳을 같이 누비고 다니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영어 에세이 시간에 단어 시험을 보았는데 아직은 캠프 첫날이라 단어를 외울 시간이 많이 없어서 성적은 조금 좋지 않았지만 내일부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최민서 아직 민서와는 대화를 나누워 보지 못했지만 옆에서 방 룸메이트들과 밥 먹는 모습을 보았는데 룸메이트 친구들과 금새 친해져 친구들과 함께 웃는 모습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다행히 또래 친구들이 있어서 민서도 캠프에 잘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준영 준영이를 오늘 처음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아직은 준영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제가 처음 본 준영이는 캠프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캠프에 온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즐거워 보였습니다. 앞으로 캠프 생활에 더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열심히 지도 하겠습니다. -김대현 대현이가 캠프 첫날인데 앞을 안보고 가다가 벽에 부딪쳐서 이마에 조금 혹이 났습니다. 그래서 오피스에 와서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큰 상처는 아니 여서 부님께서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캠프 첫날부터 대현이가 다쳐 많이 속상 하실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옆에서 다치지 않도록 잘 체크 하겠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맞이한 첫 날입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시간표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기존 학생들은 조금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친구들은 기존 친구들과 동화되어 조화로운 수업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