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도연, 민가홍, 이가은, 안예지, 윤지수, 김민서, 박수빈, 이주연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은 역시나 이번 한 주간의 학습 내용을 점검해 보는 레벨테스트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섯 가지 영역으로 세분하여 시험을 보고, 좀 더 꼼꼼히 아이들의 레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다소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었지만
오늘 레벨테스트가 캠프에서의 마지막이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성실히 마친 후에는 맛있게 점심을 먹고, 영어골든벨 액티비티가 진행되었는데요~
방 별로 팀을 나누어서 여러가지 문제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쉬운 난이도부터 어려운 난이도, 넌센스 퀴즈까지 다양한 문제들에
아이들은 열심히 상의를 하며 문제를 풀었답니다!
다음 주가 벌써 아이들이 저희와 함께 이 곳에서 공부하는 마지막 주가 되겠네요.
마지막까지 우리 아이들 아픈 곳 없이 즐겁고 보람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잘 케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께요!
김도연 LISA
도연이는 오늘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영어골든벨 액티비티에서는 예쁘게 화이트보드를
장식하였는데요. 도연이가 수업시간에 사용하고 싶다고 구매했던 색색의 보드마카를 이용하여
예쁘게 그림도 그리고 메세지도 남겼답니다~
민가홍 EMMA
가홍이는 오늘 상점을 계산하고 싶다고 했는데요. 상점으로 받은 짜파게티를 누구보다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남은 시간동안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며,
집중하여 공부하는 자세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레벨테스트도 집중하여 문제를 풀었습니다.
윤지수 JENIFFER
오늘 영어골든벨의 1등 팀을 지수네 방 팀이었는데요~ 1등을 한 팀에게는 컵케익이
상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지수가 처음에는 케익을 보고는 뚱한 표정을 지어 마음에 들지
않는지 걱정했더니, 케이크를 맛보고는 바로 입꼬리가 쭈욱 올라가더라구요^^
골든벨 1등 잘 한 것 같다며 행복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김민서 JESSICAR
오늘 레벨테스트에서 민서는 너무 긴장하지 않고 실력 발휘를 한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볼때 간혹 배가 아픈 경우가 있었는데요. 오늘은 괜찮았다며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민서도 지수와 한 팀으로 1등을 했답니다! 민서가 언니와 동생들과 함께 잘 상의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수빈 EMILY
수빈이는 전체검사 시간에 단어시험을 한 번에 통과했습니다. 매일 단어장을 손에서 놓치지 않았던
저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약간의 감기기운이 있어서 오늘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고,
감기약을 먹였답니다. 심한 건 아니지만 내일을 위해 좀 쉴수 있도록 하고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내일도 일지를 통해 수빈이의 상태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주연 ELLA
주연이는 오늘 이해가 안갔던 한국인 영문법 교재를 가지고 왔는데요.
스스로 모르는 부분을 알려고하는 자세가 아주 중요한데, 이런 부분들이 주연이에게
좋은 습관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전체검사를 위해서 주연이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