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태환, 최민준, 박정우, 이주현, 노윤철, 정태인, 조재원, 김민재, 홍재영, 이윤재, 유도영 학생들을 맡게된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아이들은 어제 저녁에 도착하여 오늘 처음으로 눈부신 아침을 맞았습니다.
아이들 모두 활발하고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 첫날이었지만 저희반 모든 아이들은 오늘 하루 씩씩하게 보냈습니다.
아침을 먹고 오전에 레벨 테스트를 마치고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었습니다.
내일부터는 원어민선생님들과 수업을 진행합니다. 어제 저녁에 도착하여 아직은 방 친구들과 서먹서먹 했지만
오후가 되자 금방 방 친구들과 친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떨어져 있는 동안 많은 걱정이 되실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항상 어떠한 문제나 좋은 모습이 있을때
항상 옆에서 도와주고 다독여 주는 담임선생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