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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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아, 세연, 재연이의 담임 선생님 T.Yen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집에 가는 날입니다ㅠㅠ
아침부터 아이들이 많이 들떠있었는데요. 여태까지 공부한 부분을 싹 정리하고
오후에 마지막 쇼핑을 한 후 짐을 싸고 집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
신경아 ***
우리 경아는 우리 선생님들과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운지 저녁에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선생님들과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 집에 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눈물을 그치지
못하네요 ㅠㅠ 6주 동안 열심히 공부한 우리 에이스 경아! 한국에 돌아가서도 멋진 모습으로
지내기를 기대합니다. 그 동안 우리 부모님들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남세연&남재연 ***
우리 세연 재연 자매도 집에 갈 때가 되자 울먹울먹하는데 보는 제가 너무 슬펐습니다.
자매가 사이좋게 캠프에서 공부하러 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집에 갈 때가
됐네요. 집에 가서 엄마 아빠랑 맛난 거 먹을 것이라고 자랑하는 우리 세연 재연이.. 한국 가서도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 세연 재연이
걱정하신 우리 부모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