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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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외 액티비티 날입니다.
주말은 평일보다 늦은 8시에 기상을 하여 아침식사 후 9시에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말 액티비티에서는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과 쇼핑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주 동안 고생한 아이들에 가뭄에 단비와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액티비티를 많이 다녀봤기 때문에 액티비티에 대해서 동생들에게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주호가 맏형에 역할을 충실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액티비티를 마치고 캠프로 돌아왔는데 주호가 감기 배도 아프고 감기 기운도 있어
감기약을 먹이고 오늘은 방에서 푹 쉴 수 있도록 조치 하였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액티비티 날 이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부터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역시 한 주 동안 고생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날이어서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점심에
파스타와 피자를 먹었는데 승우가 정말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배부른 것 같았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오늘 액티비티를 나가는 것이 좋았는지 많이 들떠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은수와는 오늘 하루 종일 이야기도 많이 하고 같은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은수는
특히 수영을 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쇼핑 하는 시간에서 친구들과 정말
잘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수업을 하는 날이든 액티비티를 하는 날이든 아침에 항상 밝은 얼굴로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밝던 상규가 점심 시간에 표정이 안 좋아 보여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니 물 안경을 잃어버려서 그런 거였습니다. 다행이 물 안경을
찾아서 상규는 다시 밝은 상규로 돌아왔습니다.
-윤민혁(Aron)
오늘 아침식사 시간에 민혁이에게 감기는 어떠냐고 물어보니 아직 콧물이 난다고 해서
아침식사 후에 오피스로 데려와 감기 약을 챙겨주었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어
액티비티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액티비티 시간에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즐겁게 수영도 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먹었답니다.
-김덕윤(Daniel)
덕윤이는 그 동안 체육 활동 시간에 했던 수영 솜씨를 액티비티날 리조트 수영장에서도
어김없이 뽐냈습니다. 그리고 캠프로 돌아와 덕윤이에게 오늘 재미있었냐고 물어보니
기다리고 기다렸던 액티비티라 그런지 하루가 빨리 간다며 너무 아쉬워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덕윤이 코에 미세한 상처가 있어서 치료해 주었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도 오늘 하루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쇼핑을 할 때 마켓에서 강현이를
만났는데 영어를 직접 활용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유창한 영어 실력은 아니지만
그 동안 배웠던 영어 실력을 뽐내듯이 자신감 있게 영어를 사용 했습니다. 그런
강현이를 보며 너무 대견스러워 했습니다.
통화를 하면서 아이들의 우는 목소리에 속상하시거나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 통화 후에 울었던 아이들도 금방 마음을 추스르고 영화감상을 하고
에세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일주일간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전체 검사가 있는 날입니다. 아이들은 전체 검사를 위해서 또 복습하기 위해서
다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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