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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12월 30일] T.Andrew의 12월 30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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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5-12-31

 

안녕하십니까


이태환, 최민준, 박정우, 이주현, 노윤철, 정태인, 조재원, 김민재, 홍재영, 이윤재, 유도영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너무 화창한 나머지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수영 수업이 진행 되었습니다. 애들 모두다 수영을 하고 싶어서 아무도 빠짐없이 수영을 했습니다. 애들이 벌서 현지인처럼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

야외수업 시 썬 크림 꼭 바를 수 있도록 주의 시키겠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가 점심 먹고 난 후에 조금 피곤하다고 말했습니다. 약간 감기 기운 있다고 했습니다. 오후에 수영수업을 하고 점심 먹고 감기약 처방을 하였습니다. 자기 전에 몸 상태도 확인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최민준 [June]

오늘 너무 뜨거우니까 썬크림을 바르라고 말했지만 아이들이 대부분이 바르지 않아 수영 수업 이후에 조금 탄 것 같습니다. 최대한 야외활동 시 나가기 전에 꼭 바를 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오늘 수영수업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오늘은 아마 잠을 푹 잘 것 같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가 오늘 점심 먹고 조금 우울한 모습인 것 같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수업은 들었지만 많이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야외 수영활동 시간에는 활발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직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적응 단계인 것 같습니다. 옆에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오늘 하루 종일 만나면 체육수업 시간에 수영을 하는지 계속 물어봤습니다. 활발한 친구인 것 같습니다. 수영시간에 보니 아주 애들하고 놀았습니다. 그 이후 저녁 식사 때 저녁을 아주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방 아이들과 벌써 많이 친해져서 캠프장 곳곳을 같이 누비고 다니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는 스파르타 캠프라 12교시 수업을 듣는데 시간이 부족할 텐데도 짬짬이 쉬는 시간마다 영어 단어를 외우는 모습을 보고 매우 듬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야외 활동도 하는데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듬직한 학생인 것 같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수영수업 이후에 피곤하고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피곤 한지라 힘든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레머 수업 때 상점을 받아서 칭찬해 주었습니다. 힘들어도 말 안하고 끝까지 하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처럼 두 달 열심히 한다면 아이들이 영어에 더 많은 흥미를 갖고 자신감이 붙을 것 같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는 체구는 작지만 운동신경이 매우 좋은 학생인 것 같습니다. 태권도 수업 때도 잘하고 수영수업 때도 열심히 하고 운동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수영수업 이후에도 수업에 임하는 자세 또한 아주 훌륭한 것 같습니다. 




김민재 [Michael]

오늘 민재는 체육활동 시간에 아이들과 물장구를 치면서 재미게 노는 걸 보고 덩치는 크지만 애들 하고 노는 걸 보니 아직 개구쟁이 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원어민 수업과 단어시험을 치는걸 보니 민재는 놀 때는 놀지만 할 때는 하는 듬직하고 믿음직한 학생인 것 같습니다. 




홍재영 [Lionel]

영어 수업이 좋은지 친구들과 또 동생들과 수영수업에서 신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업에서는 큰 문제 없이 미리미리 책도 준비하고 일기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타이트한 수업으로 

힘들 수 있지만 한 주만 지나도 조금 더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이윤재 [Ben]

어제 까지만 해도 윤재는 아이들과 조금 서먹한 느낌이 들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수영시간에 동생, 형들과 노는 모습을 보니 제가 착각 할 정도로 아이들과 친해졌습니다. 

영어 수업이 약간 어려울 수 있었지만 스스로 열심히 단어도 외우고

준비하는 시간들이 헛되지 않도록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더욱 아이들과 친해져 학생들의 심정 까지 세세하게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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