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12-30 |
|---|
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은 캠프에 도착한 후 가장 날씨가 맑은날 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조금은 타이트한 수업이지만,
캠프생활에 서서히 적응하고 있고 잘따라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알찬 캠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캠프에온 아이들 중에서 가장 의젓 하여서 남자 학생들에 점호 준비를 도와주는
팀장이 되었습니다. 팀장이된 주호는 느름하게 팀장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같은 방 동생이 수학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듬직 했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오늘 처음으로 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날이였는데 다른 아이들 보다 가장 먼저와서
부모님께 편지를 써야 한다며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며
밥도 편식하지 않으며 잘 먹었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오늘 체육 시간에 수영을 하였는데 수영을 정말 잘했습니다. 접영,자유형, 평형까지
하면서 자신에 수영 실력을 마음 것 뽑냈습니다. 그리고 은수는 수업 시간에도 열심히하고
대답도 잘해서 선생님들에게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는 오늘 점심 메뉴로 닭고기가 나왔는데 닭다리를 손으로 집어서 먹는 모습을
보니 제다가 다 군침이 돌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상규는 친구들에 편지를 전달해주는 메신
저가 되어서 친구들에 편지를 나누어주는 임무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열
심히 하여서 상점 5점까지 받았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항상 밝아서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역시 열심히 공부를 하였고
체육 시간에는 수영을 했는데 수영을 정말 잘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수업을
들을 때 보다 훨신 표정이 밝았습니다. 저녁에 일기쓰는 시간에는 제일 먼저 써서 칭찬을 받
았습니다.
-김덕윤(Daniel)
덕윤이는 체육 수업에 수영이 제일 좋다고 하였습니다. 체육 수업을 제가 가르쳐서
오늘 덕윤이와 함께 수영을 하였는데 저와 함께 신나게 수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덕윤이 얼굴에 모기가 물려서 버물리를 발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단어
시험과 그래머 수업을 할때에는 힘들어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방에서 쉴 수 있도록
조취 하였습니다.아직은 어려서 스파르타 시스템에는 조금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제가 옆에서 노력 하겠습니다. 부모님도 잘적응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십시오
-강현(Potter)
문법 선생님이 현이가 수업도 잘따라오고 공부뿐만 아니라 체육 시간에도 열심히 참여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체육 시간에 수영을 했는데 현이에 수영 실력은 정말 저희
캠프 에이스 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영어단어 시험에는 백점을 맞아서 상점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스파르타 시스템에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치만 아이들에 얼굴이 어제 보다는 오늘이 훨씬 밝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캠프 생활을 잘 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응원에 편지를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