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준혁(Kenneth), 김현식(Sunny), 김준식(Eric) 학생 담임인 T.Billy (서형진)입니다.
화요일 하루 어제 진행된 레벨 테스트에 맞춰 수업 배정되어 처음으로 전체 수업이 진행 되었습니다.
영어 개인별, 그룹별 수업, 수학수업, 체육수업 일정에 맞게 선생님 찾아 교실을 옮기는 것이 처음이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처음에는 있었으나 담임 선생님들과 수업 선생님들이 인솔하여 곧 교실 위치를 파악하여 무리 없이 시간에 맞게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준혁
준혁이는 아주 잘 적응하는 모습입니다. 수업도 늦지 않고 참여 잘하며 식사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 나온 비빔밥이 맛있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힘든 일 없이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지내는 모습입니다. 상담 시에도 밝은 표정으로 선생님 및 직원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김현식
현식이도 수업 무리 없이 참가 잘하며 식사도 잘하고 상담 시 특별히 불편한 점을 말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요청하신 대로 수학 선생님께 수학 문제를 꼼꼼히 풀 수 있도록 지도 부탁 드렸습니다. 건강상태 관련 해서도 체육 선생님께 말하여 심한 운동이나 스트레스 받는 일을 가급적 없도록 추후에도 문제, 진도 관련하여 계속 관찰하겠습니다.
*김준식
현식이와 함께 수학 진도 및 문제풀이 신경 쓰도록 수학 선생님께 요청 드렸습니다. 식사 잘하며 상담 시 특별하게 불편한 점 말하는 것 없이 친구들과 잘 어울리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형이 같이 있다 보니 의지도 되며 적응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 영어수업부터 저녁 단어 테스트 및 영어 일기까지 오늘도 다양한 일정이 끝났습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아 약간은 서먹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라 그런지 금방 친구가 되어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관심사나 생각은 다르지만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캠프 끝까지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홈페이지에 우리학생에게 부모님께서 편지를 쓰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낯선 해외에서 연수중인 학생들의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줄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 드리며, 편지를 써 주실 때 편지 받는 사람 이름을 저희가 착오 없이 확실하게 전해드릴 수 있도록 풀 네임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