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아, 세연, 재연이의 담임 선생님 T.Yen 입니다^^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은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했는데요^^
아이들은 아침에 기상을 하고 체조를 했습니다~
요새 키 키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은 아침체조도 꼼꼼하게 하고 있답니다.
스트레칭이 키 크는 것에 기본이라고 말하면서요^^
아침을 맛있게 먹은 아이들은 수업도 열정적으로 진행했는데요.
스스로 궁금한 부분은 질문도 하고 이해를 못하면 예를 들어달라고 하며
적극적으로 수업을 듣는 아이들이랍니다.
신경아***
경아는 바뀐 시간표에도 적응을 잘하고 있는데요.
좋아하는 선생님들과 수업을 잘 받고 있답니다. 곧 집에 가는 것이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적응된 캠프생활을 떠나는 것도 또
친해지고 익숙해진 동생들과 필리핀선생님을 떠나야 한다는 게 마음이 좋지 만은 아니라며
아쉬워한 하루였답니다~
남세연 & 남재연 ***
캠프에서 가장 많이 발전한 학생으로 선생님들이 재연이를 뽑으셨는데요.
수업태도도 많이 좋아지고 질문도 많아서 선생님들께서 재연이가 모범생이라며 칭찬을 해주셨답니다.
아직 재연이는 모르고 있는데요. 내일 점심시간에 아이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랍니다^^
기뻐하는 재연이의 모습이 기대가 되는 하루입니다~
재연이는 오늘도 유쾌하게 하루를 보냈어요. 수업시간에 좀 피곤한 기색이 있었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원래의 표정대로 바뀌었어요. 재연이는 어제 전체검사를 통과했답니다.
영어단어 외우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외우는 시간을 좀 주자 잘 외워 통과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는데요~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샌가 갈 시간이 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ㅜㅜ
아이들도 저와 같은 생각인지 시원섭섭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