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듀 > 담임일지 페이지


[15회 8월 4일] T.CHRIS의 8월 4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8-05

 

안녕하세요. 김도연, 민가홍, 이가은, 안예지, 윤지수, 김민서, 박수빈, 이주연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언제 비가 내렸었냐는 듯 요즘 세부의 날씨는 무척이나 화창합니다^^

아이들의 하루를 밝게 열어주는 듯 오늘 해가 반짝이며 떠올랐는데요~

모두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각자의 시간표를 보고 자신이 들어야 하는 수업을 찾아 열심히 들었답니다.

이제는 시간표 보는 것에도 많이 익숙해져서 5분의 짧은 쉬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제 시간에 맞춰 교실에 도착한답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어찌나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은지 조잘대며 귀여운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훨씬 더 활기차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오늘 체육시간은 줄넘기 수업이어서 수영을 하고 싶다며 많이 아쉬워했는데요.

체육선생님께서 여러 게임들을 함께 진행하셔서 아이들이 체육시간에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께요!


김도연 LISA

오늘 점심식사를 마치고, 도연이와 함께 캠프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는데요~
혹시나 어려운 점이 없나 물어보니, 캠프에서 만나는 선생님들 모두 너무 좋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확실히 다른 친구들 보다 캠프에 먼저 와서 그런지 일과를 빨리 마치고 방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인 만큼 도연이도 스스로의 하루를 아주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민가홍 EMMA

가홍이가 단어 시험에서 계속 좋은 점수를 가지고 있는데요^^ 선생님의 마음이라 그런지
한단계 단어를 올려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가홍이에게 이야기하니, 좋은 점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절대~ 쉬운게 아니라고 이야기했답니다. 그런 가홍이의 모습을 보니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른답니다. 조금 더 지켜본 후 필요한 경우에는 다시 가홍이와 이야기 하기로 했답니다!

안예지 YEJI

예지는 수업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뀐 것 같다는 칭찬을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영어에 대한
부담이 많이 컸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실수를 하더라도 영어로 이야기 하려고 한답니다~
지금 예지가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문장에 실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단어시험도 이제는 만점을
앞두고 있을 정도랍니다^^ 편지로 많이 칭찬 부탁드립니다!

윤지수 JENIFFER

지수는 오늘 배가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병원에 다녀온 후부터는 많이 나아져서
점심에는 죽을 먹었지만, 저녁에는 밥을 잘 먹었답니다! 더이상 배가 아프지 않다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래도 계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세요^^ 저녁 수업전에는 미리 나와
같은 방 룸메이트인 예지와 함께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이가은 KAREN

가은이는 요즘 동생들과 많이 친해졌는데요. 언니답게 동생들을 잘 이끌고, 다독거려주고 있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가은이가 사진을 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밝게 웃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가 없답니다! 수업 부분에서는 확실히 밝고 조리있게 말하고
참여도도 많이 좋아져 캠프 막바지에는 좀 더 변한 모습의 가은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서 JESSICAR

선생님들이 민서를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GOOD Student라고 합니다~
항상 선생님들께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헬로 티쳐~ 하며 친근하게 인사하기도 한다고 귀뜸해주셨습니다.
제게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하고, 수업부분에서 어려운 부분도 물어보며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단어 시험도 평소보다 점수가 많이 올라갔다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내일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수빈 EMILY

요즘 수빈이는 식사를 마치고 바로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데요~ 소화가 안될 수도 있고,
너무 움직이지 않는 것 같아 복도를 좀 걸어보라고 했더니,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복도에서 꺄르르르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제 캠프에서 친구들, 동생들과도 스스럼 없이
어울리는 것은 물론! 학업적인 면에서도 더욱 향상되었답니다~ 캠프 끝까지 잘 지낼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이주연 ELLA

주연이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설명을 잘 듣는 학생인데요. 이해를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다시 물어보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연이에게 모르는 부분은 꼭 넘기지 않고 
배우고 넘어가기로 저와 약속을 했습니다~ 주연이 스스로도 공부에 대한 의욕이 크기때문에 
확실히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열심인 우리 주연이에게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목록보기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