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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8월 12일] T.CHRIS의 8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8-13

 

안녕하세요. 김도연, 민가홍, 이가은, 안예지, 윤지수, 김민서, 박수빈, 이주연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아이들이 매일 진행되는 수업도 주말의 액티비티처럼 항상 기대하고,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해야 할 때와 즐길 때를 구별할 줄 아는 현명하고 효율적인 학생들로
자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오늘은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다들 준비한 물품과 캠프팀에서 준비했던 것들을
가져가서 하나하나 나누어 주도록 하면 된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께요!


김도연 LISA

우리 도연이는 요즘 수업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해야 할 과제나 단어 시험에도 최선을 다해서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네이티브 시간에 평소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따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제가 수업에 직접 함께 참여해보았었는데 선생님의 영국식 발음이 굉장히 좋으셔서 사랑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남은 기간도 최선을 다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민가홍 

오늘은 봉사활동 이후에 결백하고 있는데요. 향수를 예뻐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학 선생님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셨는데 선생님을 뵐 때마다 걱정과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네주어 선생님께서 고마워 하셨답니다.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주는 
우리 가홍이가 이번 주 학습도 열심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겠습니다.

안예지 YEJI

우리 예지는 오늘도 어제 미처 끝내지 못한 전체검사를 통과하기 이해 무던히 노력하였습니다. 
제가 전체검사에서 독해 부분을 특히 꼼꼼하게 살피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모르는 단어들을 
일일이 찾아 외우는 것을 조금은 힘들어 하지만, 한 지문 한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답니다. 
이번 주에도 예지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윤지수 JENIFFER

지수는 오늘 봉사활동 시간에 앞에 나와서 자기소개를 했는데요~ 영어로 자신을 똑 부러지게
설명하는 부분을 듣고 모두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다른 학생들 앞에서
영어로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 지수 스스로도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았는데요^^
담임 교사인 저로써는 지수의 이런 변화가 더욱 기분좋게 다가온답니다!

이가은 KAREN

가은이는 배아픈 것이 거의 다 날아가 았습니다. 병원에서도 특별하게 다른 부분이 있는것이 아니라
수업적인 부분에서 힘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요.
내일까지 지켜보고 병원에 계속 아프다고 하면 다시 병원을 갈 예정입니다.
가은이는 원하는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줘서 그런지 오늘도 열심히 수업을 받았습니다!

김민서 JESSICAR

민서 역시 캠프에서 함께할 동생들이나, 언니들과 지내야하는 얼마 남지 않은 날들을 
즐겁고 유쾌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친해진 언니들과 함께 있을 때는 항상 웃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밝을 땐 한없이 밝고 명랑하고 또 공부를 할 땐 말없이 할 일에 
집중하는 민서의 모습이 너무 예쁜 것 같습니다.

박수빈 EMILY

수빈이는 요즘 애교가 많이 늘었는데요^^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처음에는 어색한지 조용했던 수빈이라면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할 뿐아니라
다들 함께 지내며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수빈이랍니다!
오늘 봉사활동 시간에는 먼저 필리핀 학생들에게 다가가서 친근하게 인사하며 봉사활동을 잘 마쳤답니다~

이주연 ELLA

주연이의 목이 아팠어서 계속 체크하며 약을 먹었는데요~
방에서 따로 에어컨을 많이 틀지 않도록 하고, 잘 챙겨주었더니 목이 나았는데요.
옆에서 신경쓰고 따뜻한 물도 많이 마시게 하고 약도 꼬박꼬박 먹으니 금방 나아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주연이도 나아진 컨디션에 더욱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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