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도연, 민가홍, 이가은, 안예지, 윤지수, 김민서, 박수빈, 이주연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리조트인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를 방문했는데요!
캠프장 앞까지 버스가 와서 한 번에 리조트로 이동을 했습니다~
큰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기도 하고, 카약을 타고 암벽등반, 양궁을 즐겼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만큼 아이들이 신나게 놀도록 선생님들 모두 수영장에서
함께 놀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이 타진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요. 선크림을 꼼꼼하게 발라서 그런지 조금씩만 타서
여학생들이 다행이라며 삼삼오오 이야기를 했답니다~
다녀와서는 학부모님들과 아이들 모두 기다렸던, 전화통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과의 통화는 어떠셨는지요?
오랫만의 통화에 아이들도 부모님들을 반가워하고, 목소리를 들으면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해보자고 다짐을 하기도 했답니다.
오늘 하루는 일찍 잠자리에 들게끔 해서 푹 재운 후 내일부터는 다시 우리 아이들이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릴께요!
김도연 LISA
우리 도연이는 평소에도 수영 수업을 좋아하는 것 같더니 오늘도 역시 수영복과
비치웨어를 갖춰입고 즐거운 물놀이에 나섰답니다. 수영장 물과 바닷물을 오가면서
열심히 수영을 하던 도연이는 차례가 되어서 카약을 타러 갔는데 열심히 노를 저으면서 반짝이는 물결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모습이 참 여유로워 보였답니다. 도연이는 오늘이 제일 재밌었다고 했답니다.
민가홍 EMMA
가홍이도 오늘 친한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가면서 리조트까지 가는 내내 정말 즐겁게 웃고 떠들었답니다.
가홍이는 오늘 물놀이 중 특히 슬라이드가 재미있었는지 여러 번 계단을 올라가서 즐겁게 타곤 했었답니다.
예쁜 피부가 타지 않도록 선크림도 스스로 잘 챙겨바를 줄 아는 꼼꼼한 아이랍니다.
언니와 같은 조로 이동하면서 놀았는데 점심 식사로 뷔페도 맛있게 먹고
다친 곳 없이 정말 즐겁게 액티비티를 마무리 했습니다.
안예지 YEJI
룰루랄라 아침부터 예지는 리조트에 갈 준비를 신나게 했는데요.
친구들과 함께 정겹게 필요한 물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아침식사를 했답니다^^
리조트에서도 식사를 맛있게 하고 여러 수영장을 다니면서 즐겁게 수영을 했습니다.
예지는 비염이 있어 감기에 잘 걸리는 것 같아 수영장에 다녀오자마자 감기증상이 있나 체크해보았는데요.
오늘은 건강하지만, 내일을 위해서 일찍 잠지리 들었습니다.
윤지수 JENIFFER
지수는 오늘도 액티비티를 나갈 생각에 들떠서인지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를 정말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물놀이도 정말 재미있었고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소 수영 시간을 좋아하던 지수이었기 때문에 오늘 액티비티가
여태까지 갔던 액티비티 중에 단연 최고였다고 했답니다^^
오늘은 많이 피곤했는지 점호 후에 곧바로 잠이 들어버렸네요.
이가은 KAREN
가은이는 오늘 마음 맞는 학생들과 함께 모여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왜 수영을 안하냐고 물어봤더니 할 얘기가 너무 많아서 수영보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수영장에 앉아만있어서 물을 뿌리고, 장난을 쳤더니 같이 장난도 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루종일 하하호호. 가은이가 많이 웃는 걸보니 저도 참 기분이 좋았답니다!
김민서 JESSICAR
민서도 오늘 액티비티가 기대되었는지 이른 아침이었지만 즐거운 표정이었답니다.
친한 친구들과 벤을 함께 타고 리조트로 가서, 같은 조를 이루어 즐겁게 물놀이를 했기 때문에
이번 액티비티는 무척이나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은 아프거나 다친 곳도 없이
하루 종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오늘 영화 감상 후에는 솔선수범하여 장비를
정리하는 것도 도와주어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박수빈 EMILY
수빈이는 리조트에서 미끄럼틀을 타는 것을 좋아했는데요.
친구들이랑 물놀이도 신나게 하고 수영도 해보면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나게 놀면서도 카메라를 보면 예쁘게 사진에 나올 수 있도록 브이~ 하고
예쁘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다녀와서도 토요일과 다름없는 일정이라며
수빈이는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이주연 ELLA
주연이는 오늘 신나게 수영을 한 건 물론이고 암벽등반을 했는데요.
예전에 해봤던 것 보다 더 높았지만 성공해서 마음이 뿌듯하다며 브이를 보였습니다^^
오늘 주연이는 버스에 타고 가면서 팝송을 열심히 불러 저녁에 맛있는 짜장라면을 먹었습니다~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