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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8월 3일] T.JAY의 8월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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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8-04

 

안녕하십니까!
신승혁, 신경아, 이세민, 이근민, 백다연, 문홍현 학생의 담임인 T.Jay 승재쌤입니다.오늘은 이
번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월요병에 힘이 들어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점심식사 이후로는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오
늘 하루 어떻게 아이들이 지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승혁
승혁이는 점호시간에 방을 완벽한 준비를 하여 방 전체인원이 벌점을 받는것을 막아주었답니다.
아무리 깐깐한 선생님께서 점호를 하셔도 승혁이네 방은 완벽하여 지적할것이 없습니다. 승혁
이 지도하에 이불 각도 잡으며 화장실 청소도 깔끔하게 하여 완벽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승혁이는
덤벙되긴해도 섬세한것 같습니다.오늘 아침부터 승혁이가 복통을 호소하였는데, 다행히 지금은
100% 회복되어 본래의 수다쟁이 승혁이로 돌아왔습니다.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간식
때도 과자를 먹어 핀잔을 주었는데, 꾸준히 지켜보겠습니다.

-신경아
경아는 오늘도 늦게까지 남아서 맨투맨 선생님 과제를 했답니다. 독해숙제도 하고 라이팅숙제도
하고 할것이 많다며, 불만 아닌 불만을 늘어놨습니다. 경아도 배탈이 나 복통을 호소하였습니다.
병원에 다녀와 약을 먹고 하여 지금은 많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세민&근민
세민이는 간식시간에 빵을 입 한가득 넣으면서도 먹으면서도 배고프다 하였습니다ㅠ 배부르면서
배고프다며 엉뚱한 말을 하면서, 간식을 먹었습니다. 세민이는 가끔보면 엉뚱한 면이 많은것 같
습니다ㅎㅎ 빡빡한 스케쥴에 불평, 불만 한마디 안하고 생활하는것 보면 긍정적인 성격의 세민이
입니다.근민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늦게까지 남아서 단어를 외웠답니다. 테스트에서 맞은것이 많이
없어서 핀잔을 주었답니다. 근민이는 단어를 다 읽을줄은 아는데 철자를 몰라 애를 많이 먹습니다.
그래도 늦게까지 남아서 틀린것도 다 쓰고 잠에 들었답니다.

-백다연
다연이는 수학선생님이 수학시간에 집중력이 높아졌다고 칭친해주었답니다. 평소에는 사소한 계
산 실수로 어이없게 틀리는 문제들이 많았지만, 요즘에는 실수보다는 응용문제에서 질문을 하여
실력이 늘어가는게 느껴진다고 합니다.하지만 중요한 영어단어 테스트를 항상 통과하지 못해 안
쓰럽기만 합니다. 평소에도 자신감이 없어하는 다연인데, 편지로 다연이에게 응원의 메시지 부
탁드립니다!

-문홍현
홍현이는 점호시간에 친구들을 대신하여 화장실 청소를 도맡아서 하였답니다. 단어는 1개가 부족
하여 통과를 하지 못해 큰 아쉬움을 나타냈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서 단어를 쓰면서 불평을 하는
홍현이를 보았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보는 전체테스트를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외우라고
격려를 했습니다. 피곤함에 살짝 짜증이 났던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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