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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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승혁, 신경아, 이세민, 이근민, 백다연 학생의 담임인 T.Joanne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주말이 찾아 왔습니다. 주말일정은 아침 8시에 기
상하여 하루일과를 시작하였답니다. 오전 일정으로는 산에 있는 템플과 산
페드로 요새, 산토니노 교회를 돌아다니며 시티투어를 했답니다. 점심으로는
한국 식당에서 각자 먹고 싶은 자장면, 짬뽕 탕수육을 먹으면서 체력보충을
하였습니다. 오후 일정으로는 세부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아얄라 몰에서
3시간 가량의 쇼핑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일정이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여
영화 감상 시간을 갖고 에세이를 쓰고 취침에 들어갔습니다.
-신승혁
승혁이는 시티투어를 하며 선생님께서 하는 질문에 번쩍 손을 들며 정답을
맞추었습니다. 평소 말이 많고 장난기 많은 승혁이지만 가끔 이야기를 하다
보면 아는것이 참 많다고 느껴집니다. 점호시간에 항상 솔선수범하여 방 정
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신경아
경아는 액티비티 내내 차 안에서 옆에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시티투어를 하
였습니다. 신나는 팝송 노래를 들으며 들뜬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산에 위
치한 템플에 올라갈 때는 누구보다 앞장 서서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세민
세민이는 오전 액티비티때 필리핀의 더운 날씨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
지만 점심 때 탕수육을 허겁지겁 먹으며 허기를 채웠답니다. 쇼핑 때는
세부 최대의 아얄라 쇼핑몰에 신기해 하며 두리번 두리번 하는 모습을 보였
습니다.
-이근민
근민이는 언제나 긍정적인 친구 입니다. 점심식사때 형, 동생들과 나란히
앉아서 짜장면, 탕수육 먹으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화 시청시간에
는 자기가 산 간식을 먹으며 집중하여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백다연
다연이는 액티비티 내내 '선생님 다음에는 어디 가나요 ?' 하며 액티비티에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동때마다 더위에 지쳐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밝은 표정을 유지하며 열심히 선생님 설명을 들으며 액티비티에 잘 참여하였
답니다.
오늘 오전에 더운 날씨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점심 외식도 하며
신나는 쇼핑을 하며 원기를 보충 하였습니다. 처음 경험해보는 필리핀 날씨
에 더위를 먹을까 걱정을 했지만, 어느 한명 아픈 학생 없이 취침에 들어가
다행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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