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승혁, 신경아, 백다연, 이세민 학생의 담임인 T. Joanne(임지현)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학생들이 함께 하게 되어 캠프는 더욱 활기를 띄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시끌벅적하고 재밌는 캠프가 될 것 같습니다.
*신승혁
승혁이는 지난 주부터 친구가 들어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었는데요,
고대하던 룸메이트와 친구들이 생겨서인지 아침부터 아주 기분이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니 더 열심히 하겠다며 아침부터 영어단어를 자발적으로 외웠고
한번에 통과했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비하면 많이 의젓해진 것 같아요.
*신경아
지난주 경아는 선생님들에게 두루두루 평가가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중간 테스트나 수학공부에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부분을 더 서포트해주면
이번주도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합니다. 처음에 낯을 가리던 모습과 달리 일주일만에 놀랄만큼
쾌활해진 모습이 보기 좋네요.
*백다연
어제 도착한 다연이는 새벽 오늘 하루 레벨테스트를 치른 후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어색하고 긴장되어 보이는데요,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면 좀 더 빨리 적응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세민
세민이도 오늘은 푹 휴식을 취했구요, 레벨테스트도 잘 치뤘습니다.
오늘 본 세민이는 조용한 인상이었는데요, 아직까지는 초반이라 더 서먹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같은 룸에 배정받은 여학생들과는 그새 친해진 건지 이야기를 잘 하더라구요.
이렇게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하루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학생들이 많아져서 활기차지기도 하고 바빠지기도 하겠네요.
이번 한 주간 새로운 학생과 기존 학생이 잘 어우러져 모두 좋은 성과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