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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회 1월 7일 ] T.MOON의 1월 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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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7-01-07

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oy), 박재준 (Alex), 김동건 (L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en), 윤예형 (Jack)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화창하게 높이 뜬 태양만큼이나 아이들의 시티투어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습니다. 아이들은 들뜬 마음으로 활기차게 아침 하루를 시작하였고 선

생님들의 인솔하에 질서정연하게 캠프 밖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지금 부

터 우리 아이들의 신났던 하루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시티투어를 하는 동안 선생님을 도와서 같은 조의 어린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티투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챙겼습니다. 동생

들을 잘 챙긴 민이는 쇼핑몰에서 모자와 시계 그리고 운동할 때 쓸 줄넘

기를 사면서 자신의 개인 휴식시간을 즐겼습니다.

 

 

권재우 (Joy)

재우는 민이와 일주일 동안 열심히 공부한 보상으로 같이 졸리비를 가서

치킨과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음으로서 재우는

외국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는지 어머니와의 통화를 잘 끝내고 다이닝으

로 가서 영화 감상에 임하였습니다. 영화가 재미있었는지 저에게 와서

영화 내용을 말해주었습니다.

 

 

박재준 (Alex)

재준이는 산티아고 요새에 갔을 때 성벽이 멋지다고 가장 좋아했습니다.

더운 필리핀 날씨를 극복하기 위해 미니 선풍기를 사서 시원하게 돌아다

니고 신선한 과일 주스까지 마셨습니다. 저녁 영화 및 통화시간에는 영

화의 내용을 요약해서 영어로 말하려는 노력을 보였습니다.

 

 

김동건 (Lichard)

동건이는 쇼핑몰에서 멋진 스냅백과 만화 캐릭터 포스터를 샀습니다.

목적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여행에 신난 동건이는 친구들에게 자신

이 평소 좋아했던 만화 내용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씩씩하게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앞 줄에서 열심히 따라

다녔습니다. 승민이는 공부를 열심히 하여 펜을 다 썼는지 필기구를 사

서 공부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야외 활동을 통하여 아이들과 더욱 친해

진 승민이의 모습이 밝아보였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영어 말하기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티 투어에

대하여 영어로 말하기 미션을 주었는데 민혁이가 늘어난 발음 실력과

문장 구성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머니와의 전화통화에서 부모님 안부

를 물어보는 것을 보고 효심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선생님 바로 옆에서 시티투어를 잘 따라왔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으며 사진 찍을 때 항상 밝게 웃었습니다. 서윤이는 필리핀에 대하

여 궁금한 점이 많았는지 여러 건물들과 음식에 대하여 물어보고 지나

가는 필리핀 사람들에게도 먼저 인사를 건네었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오늘 룸메이트 동생들과 다같이 피자를 사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피자여서 그런지 현우는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식사를 즐겼

습니다. 배가 찬 현우는 에너지 넘치게 나머지 시간을 보람차고 활동적

으로 보내었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오늘 간 세 곳 모두 구경을 잘했다고 만족해 하였습니다.

준이는 쇼핑몰 안에 있는 놀이 방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한국에서 먹지 못했던 다양한 필리핀 과자들을 먹어보고 싶었는지 풍족

한 간식을 사고 쇼핑을 마쳤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시티투어를 열심히 돌아다녀서 배가 고팠는지 짜장면과 탕

수육을 매우 잘 먹었습니다. 예형이는 쇼핑몰 안에서도 쉬는 시간에

먹을 간식거리만 샀습니다. 쇼핑을 마친 예형이는 다리가 땡 길 정도

로 열심히 돌아다녔다고 자랑하였습니다.

 

 

박정호 (Jack)

캠프에 온지 일주일이 된 정호는 이 곳 생활에 잘 적응이 되었는지

친구도 많이 사귀고 영어 공부와 수학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

. 다리도 다 회복된 정호는 관광지와 쇼핑몰을 이곳 저곳 돌아다

니며 야외 활동을 즐겼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모두 안전하게 시티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아이

들은 필리핀의 역사가 담긴 마젤란 크로스, 도교 사원, 산티아고 요

새를 다녀온 후 다같이 점심으로 중국집에 갔으며 오후에는 세부에

서 가장 큰 쇼핑몰에 가서 휴식을 즐겼습니다. 아이들은 휴식을 통

하여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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