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서연, 김유나, 박채린, 손예원, 양지영, 현지원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캠프 일정의 첫 시작이자
아이들에게는 가장 설레는 크리스마스 날 입니다.
그래서 인지 밤 비행기로 지칠 만도 한 아이들이
지친 기색없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친구들, 처음 생기는 룸메이트 라는 새로운 경험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큰 설렘으로 다가오나 봅니다.
하루 종일 서로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일분도 아까운 지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캠프 생활 동안에
제가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생생하게 전해 드릴 겁니다.
캠프 첫 날을 무사히 마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