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듀 > 담임일지 페이지


[ 17회 8월 25일 ] T.KRISTINE의 8월 25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25

안녕하세요 김민준(Ven), 심세현(David), 양건(Kevin), 정현우(Tony), 윤현정(Ella), 최재희(Jen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들었던 캠프 생활 마지막 수업을 진행 했던 하루 입니다.

그래서 인지 우리 아이들 모두 더욱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수업에 임했는데요.

마무리라는 말이 아직은 실감이 안나는지 다들 신나는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열정 가득히 하루를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가 내일 오후에 있는 마지막 쇼핑에 기대가 큰가 봅니다. 벌써부터

쇼핑에서 물건들을 미리 미리 정리하고 어디부터 들릴지 정하는 민준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캐리어도 챙겨보고 꼼꼼하게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민준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스스로 알아서 챙기는 민준이가 든든합니다.

 

심세현 (David)

 

세현이가 오늘 마지막 체육 수업시간에 진행한 탁구에 흥미를 보였습니다.

같은 룸메이트인 현우와 함께 팀을 이루었는데요. 서로를 알다 보니

더욱 합이 맞았나 봅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 토너먼트에서 일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는 세현이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양건 (Kevin)

 

건이가 단어 시험을 마지막에 받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봅니다.

요번 내내 단어 시험 백점을 목표로 쉬는 시간에도 틈틈이 열심히 외우는

건이를 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더욱 열심히 하는 건이가 너무 대견 합니다.

이런 건이에게 한국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전체 평가도 마무리 있게 

격려와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정현우 (Tony)

 

현우가 탁구에 소질이 있나 봅니다. 오늘의 마지막 체육 수업으로 탁구를

진행했는데 현우와 세현이가 한팀이 되어 토너먼트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등 상점으로 3점이나 받았답니다. 그리고 오늘 현우와 세현이 둘다

한국 담임 선생님과의 전화 통화도 완료 했습니다.

 

윤현정 (Ella)

 

현정이가 마지막 단어 시험까지 백점으로 완벽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항상 매일 매일 성실했던 현정이라 더욱 성취감을 얻은  

같아 제가 기쁩니다. 앞으로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습관을

유지 한다면 더욱 크게 성장할 현정이가 같습니다.

 

최재희 (Jenny)

 

재희는 수영 말고는 다른 체육 수업에는 관심이 없나 봅니다. 오늘 마지막 

체육 수업에 탁구 수업을 진행했는데 재희는 관심이 없는지 같은  

현정이와 함께 멀리서 구경만 하는 재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재희가

한국에 돌아가서도 수영 외의 다양한 체육 활동을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오늘 밤이 빠르게 지나 가기를 바라며

평소때와 다르게 빠르게 준비하고 잠에 아이들 이였는데요.

오늘 밤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잠이 아이들의 얼굴 표정들이 다들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럼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고 편안한 되시 바랍니다.

 

 

목록보기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