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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24일 ] T.KRISTINE의 8월 2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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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24

안녕하세요 김민준(Ven), 심세현(David), 양건(Kevin), 정현우(Tony), 윤현정(Ella), 최재희(Jen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반이자 마지막 주의 반인 수요일입니다.

이제 모든 수업들이 마무리 도입에 들어갔는데요. 그래서 인지

우리 아이들 모두 학업에 열정을 더하여 

마무리를 하려고 노력하는 하루였는데요.

 

그럼 오늘도 열정적으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가 이제 2일만 지나면 부모님을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설레고 신이 나나 봅니다. 귀국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점점 표정이 

밝아지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일들 먹을 것들을 미리 미리 생각하며

신이난 민준이의 모습이 저도 설레게 합니다.

 

심세현 (David)

 

세현이가 이번 금요일에 있을 마지막 전체평가를 한번에 통과하고

싶은 봅니다. 지금까지 단어 시험들을 전부 백점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성실한 세현이여도 가끔 틀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더욱

단어 시험에 신경을 써서 최고의 결과를 보여주려는 세현이가 대견합니다.

 

양건 (Kevin)

 

건이가 가족들의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이번 금요일에 있을

마지막 쇼핑에서 가족들의 선물을 생각에 고민하고 설레하며 미리

미리 챙기는 건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히 누나들 한명 한명 생각하며

누나들이 좋아할 만한 색을 꼼꼼히 고르는 건이가 보기 좋았습니다

 

정현우 (Tony)

 

현우가 마지막 주라서 그런지 마무리를 하고 싶은 봅니다. 지금보다

더욱 상점을 쌓고 싶은 수업에 열심히 임합니다. 쉬는 시간에도 

단어를 열심히 외웠습니다. 그래서 백점을 받아 상점 2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까지도 열심히 하는 현우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윤현정 (Ella)

 

현정이가 단어 시험에 대해서 굉장히 욕심이 생기나 봅니다. 지금까지

연속으로 백점을 받은 성취감이 컸는지 오늘도 역시 백점을 받기 위해서

하루 종일 틈틈이 노력하는 현정이를 보았습니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현정이에게 격려와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최재희 (Jenny)

 

재희가 오늘 수영 수업이 마지막 수영이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수영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열심히 신나게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학교 생활을 하게 되어서

수영을 한다는 생각에 후회 없이 노는 재희 였습니다.

 

 

오늘 밤이 지나면 이제 부모님과 만나는 날까지 하룻밤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새벽이 빠르게 지나가기를 바라는 아이들이였는데요.

 

오늘 밤도 자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편안한 되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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