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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23일 ] T.KRISTINE의 8월 2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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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23

안녕하세요 김민준(Ven), 심세현(David), 양건(Kevin), 정현우(Tony), 윤현정(Ella), 최재희(Jen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여름은 한국이 정말 덥다고 하는데 이곳 세부는 오히려 한국보다 

시원한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오늘 하루도 우리 아이들 모두 부모님을 

다시 있다는 생각에 하루 하루 얼굴이 밝아지고 신나 보였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긍정적으로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가 마지막 주라서 그런지 매일 매일 보는 단어 시험을 전부다

백점 받아서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봅니다. 오늘 하루종일 쉬는시간

틈틈이 간식 먹는 시간 마저 열심히 단어 문장시험 준비를 하는 민준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너무 대견하고 앞으로 남은 3 동안 더욱 잘할 있게

민준이에게 격려와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심세현 (David)

 

세현이가 마지막 주라고 해서 흐트러지지 않고 오히려 마지막 주라 더욱

몰입하고 마무리 하려고 노력하는 세현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수학수업뿐만 아니라 문법 수업까지 선생님들이 세현이의 태도에 대해서

칭찬이 자자 하십니다. 이런 세현이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양건 (Kevin)

 

건이가 어제 단어 시험을 백점을 받아서 그런지 스스로가 느낀 성취감이

아주컸 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쉬는 시간 틈틈이 단어를 외우는 건이를

보았습니다. 단어 시험뿐만 아니라 건이의 수학 선생님께서도 건이에 대해

칭찬이 자자 하십니다. 요즘 들어 더욱 열심히 하는 건이가 대견하다고 하십니다.

 

 

정현우 (Tony)

 

현우가 수학에 대해 열정이 굉장한가 봅니다. 모르는 문제가 있거나

틀리는 문제들을 완벽하게 짚고 넘어가려고 하는 현우라고 합니다. 지금 

나가고 있는 단원이 계산이 어려운 단원인데도 꼼꼼하게 풀어서 맞으려고

하는 현우가 대견하고 칭찬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윤현정 (Ella)

 

현정이가 어제 상벌점 결산을 해보았는데 지금 점이 50점이나 됩니다

꾸준하게 자신의 상점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현정이가 너무 대단합니다.

지금까지 상점 일등을 놓치지 않은 현정이에게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현정이가 오늘 단어 시험도 백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고

성실한 현정이가 남은 3일도 마무리 있도록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최재희 (Jenny)

 

재희의 수학 선생님께서 재희가 수학 푸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 졌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주어진 양을 틀린 문제를 고치면 수업 시간이 끝났는데

이제는 주어진 양과 틀린 문제까지 고쳐도 시간이 남아 정도는 푼다고

합니다. 이렇게 점점 느는 재희를 보니 대견하고 앞으로의 재희가 기대됩니다.

 

 

오늘 밤이 지나면 2 밤만 자면 부모님을 있다는 생각에

새벽이 빠르게 지나가기를 바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밤은 우리 아이들 모두 깊게 잠이 같습니다.

 

그럼 부모님들의 밤도 편안한 되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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