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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22일 ] T.KRISTINE의 8월 2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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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22

안녕하세요 김민준(Ven), 심세현(David), 양건(Kevin), 정현우(Tony), 윤현정(Ella), 최재희(Jen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시작이자 마지막 주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인지 지금까지의 월요일과는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였는데요.

훨씬 밝고 긍정적은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도 신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가 정든 아이들이 떠나고 생긴 허전함을 외국인 선생님들을

통해서 채우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쉬는 시간 마다 먼저 선생님께

대화를 시도하며 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하는 민준이였습니다

오늘하루 유심히 지켜보는 금방 다시 활기찬 민준이로 돌아올 같습니다

 

심세현 (David)

 

세현이의 수학 선생님께서 세현이에 대해서 칭찬이 자자 하십니다. 너무 

열심히 하고 열심히 만큼 틀리는 것도 이상을 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태도를 지금까지 한번도 흐트러지지 않고 성실하게 임해 세현이가

너무 대견하다고 하십니다. 이런 세현이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양건 (Kevin)

 

건이가 오늘 단어 시험 백점을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쉬는 시간 틈틈이

열심히 외우더니 결과가 백점이라 건이도 기쁘지만 노력을 아는 저도

너무 기뻤답니다. 건이가 마지막 동안 힘내서 백점을 받을 있도록 우리

건이에게 격려와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정현우 (Tony)

 

현우가 오늘 수학 선생님께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내어준 수학 양을

시간안에 풀고도 문제들을 전부 맞았다고 합니다. 집중해서

만큼 그만한 결과가 나와서 수학 선생님도 굉장히 기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현우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윤현정 (Ella)

 

현정이가 오늘 단어 시험 백점을 받았습니다. 우리 현정이의 나이보다 훨씬

어려운 단어장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외워서 노력에 비하는

좋은 결과가 나와서 제가 너무 기뻤답니다. 이제 마지막 라서 그런지 

일주일 동안 전부 백점을 받으려고 하는 현정이에게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최재희 (Jenny)

 

재희가 이제 영어 회화 실력이 많이 은거 같습니다. 쉬는 시간에 재희가 먼저

외국인 선생님께 대화를 시도하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천천히 느리지만 

그래도 또박또박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표현하는 재희의 모습이였습니다.

마지막 주를 더욱 열심히 마무리 있도록 재희에게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오늘 밤이 지나면 아이들과 부모님이 다시 보는 날이 세발자국 다가가게 됩니다.

그래서 인지 우리 아이들 모두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밝은 하루를 보냈는데요.

오늘 밤은 설레고 신이 나서 더욱 잠에 안들 같습니다

그래도 내일 있을 새로운 하루를위해 깊은 잠을 들려고 노력하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편안한 되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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