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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19일 ] T.KRISTINE의 8월 19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19

안녕하세요 김가영(Belle), 신다소(Lucie), 심수현(Rora), 송가민(Mary),

윤현정(Ella),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서윤(Julie), 조예림(Lisa), 최재희(Jen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4, 5 아이들이 정든 캠프장을 떠나는 날입니다

떠나는 우리 아이들 모두 많이 아쉬웠는지 오늘 하루 동안 남는 아이들과

다음을 기약하는 대화들을 나누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그럼 오늘 하루 무사히 마무리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가영 (Belle)

 

가영이와 함께한 4주라서 가영이 덕분에 제가 편하게 아이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한번 캠프 생활을 가영이라 다른 아이들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주고 저를 도와준 가영이여서 

매일매일 든든했답니다. 그리고 가영이가 학업 부분에 굉장한 실력을

보여줘서 너무 대견했습니다. 다시 한번 만나게 되면 그때는  

예쁘고 멋있게 성실한 가영이의 모습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다소 (Lucie)

 

다소가 마지막 날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처음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또래 아이들과 함께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성실하게 임하는 다소여서

4 동안 다소 덕분에 하루 하루 밝게 캠프 생활을 있었답니다

지금까지 항상 성실하게 임한 다소라서 멋지게 성장할 다소가 기대됩니다.

 

심수현 (Rora)

 

수현이가 많이 아쉬운가 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날부터 지금까지 항상 성실하게 꾸준하게 학업에 열중한

수현이라 정말 많이 대견해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모습으로 한국에서도

열심히 하면 정말 대단한 아이가 같습니다

 

송가민 (Mary)

 

가민이가 캠프 첫날 보다 훨씬 밝고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아이가  

같아서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이제 사진에 찍힐때 행동이나 표정이 편해져

보였습니다. 가민이는 워낙 잘하는 아이라 한국에 돌아가서도 더욱 잘하

거라고 믿습니다. 가민이와 함께한 4주라 저도 많이 즐거웠습니다.

 

윤현정 (Ella)

 

현정이의 수학 선생님께서 현정이의 열정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을 하십니다.

지금까지 매일 매일 열심히 수업에 임하는 현정이가 대견하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내주는 양을 틀리는 부분 없이 열심히 꼼꼼하게 확인하고 다풀고 시간이

남아 내일 양을 미리 풀어논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현정이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장지우 (Alice)

 

지우와 같이 비행기를 타고 왔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아침마다 항상 밝게 환하게 저를 맞이 해주는 지우를 이제 더이상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지우와 함께한 5주가 너무 즐거워서

저도 지우가 많이 그리울 같습니다. 다음번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캠프 날부터 지금까지 항상 열심히 성실하게 생활을 해온 습관들이

한국에 돌아가서도 적용되어 여기서 배운 모든 팁들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혜승이 스스로도 한국에 돌아가서 열심히 한다고 저와 약속 했으니

지키는 혜승이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정서윤 (Julie)

 

서윤이는 캠프에 아이들 처음으로 4 내내 단어 시험을 전부다 백점

맞은 아이입니다. 서윤이가 한국에 도착하면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4주내내 매일 매일 서윤이의 노력이 마지막 순간까지도 빛났습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항상 열심히 해온 서윤이가 너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조예림 (Lisa)

 

예림이가 한국에 있는 부모님들을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기쁘고 즐거운가

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지가 않았답니다. 4주내내 항상 즐거웠던

예림이였지만 유독 환한 웃음 이였습니다. 무사히 캠프 생활을 해내주어서

너무 대견한 예림이 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한층 성장한 예림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재희 (Jenny)

 

재희는 오늘도 역시 수영 수업시간에 가장 행복해 보입니다. 내일 있을 액티비티도

리조트에서의 수영 활동인 데도 불구하고 너무 신나게 수영을 하는 재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수영도 열심히 하는 만큼 학업에도 열심히 하는 재희입니다. 공부에 대해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남은 열심히 마무리 있도록 

우리 재희에게 격려와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오늘 밤은 우리 아이들에게 허전하고 조용한 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에게 정이 많이 들었던 아이들이라 오늘의 헤어짐이 더욱  

크게 느껴져 잠이 쉽게 들지 않을 같습니다. 그래도 내일 있을 액티비티를

 

위해 잠에 드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의 밤이 편안한 밤이 되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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