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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12일 ] T. ELLIE의 8월 12일 담임 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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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12

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심세현(David), 김성준(Joon), 신우석(Paul), 김성준(Leo)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주영(Ellie)입니다.

 

오늘은 이번주의 마지막 수업인 금요일입니다.

내일은 액티비티의 날짜가 변경되어 토요일에 일요일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레벨테스트 및 전체 검사가 내일 이루어집니다.

이를 위해 마지막 수업인 오늘까지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달려 왔는데요~

오늘 아이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냈을까요?

 

정현우(Tony)

 

현우의 수학 선생님께서 오늘 현우의 태도에 그렇게 칭찬을 하셨답니다.

오늘 내어준 수학 문제의 양이 많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40분동안 몰두해서

최고의 집중력으로 오늘 해야할 일을 다해냈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한

현우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심세현(David)

 

세현이는 항상 성실하게 모든 수업에 임합니다. 수학 선생님뿐만 아니라

문법 선생님까지 내어준 문제들을 그 시간 안에 다 해내며 절대 밀리거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세현이가 너무 대견하다고 하십니다.

 

김성준(Joon)

  

성준이의 수학 선생님과 문법 선생님께서 성준이의 노력에 대해서 엄청나게

칭찬을 하십니다. 성준이와 같이 수업을 듣는 또래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성준이가 자극을 받았는지 그 아이와 함께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보니 그렇게 보기 좋을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신우석(Paul)

 

우석이가 굉장히 활발한 아이 인 거 같습니다. 오늘도 역시 다른 아이들이

지치지 않게 밝은 웃음을 전합니다. 우석이도 변화된 생활에 많이 힘들 텐데도

다른 아이들과 함께 더 웃을 수 있도록 즐겁게 캠프 생활을 하는 우석이가

많이 대견스럽습니다. 우석이는 이렇게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 셔도 될 거 같습니다.

 

김성준(Leo)

  우리 성준이의 수학 선생님께서 성준이가 소수의 곱셈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요번 주 동안 그 단원에 대해 최대한으로

설명을 하셨는데 그래도 성준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 거 같아 성준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단원을 선택해 꾸준하게 진도를 맞춰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성준이에게 격려와 위로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또 힘들게 공부한 만큼 성장 했습니다!

캠프에서는 부모님들의 편지가 다른 어떤 것보다도 힘이 됩니다.

저녁만 되면 오늘 저 편지 왔나요?” 늘 우리 아이들이 물어보더라구요.

많은 편지 부탁드립니다!

 

또한, 액티비티 일정이 변경된 관계로 우리 아이들과의 전화 통화가

일요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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