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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11일 ] T. ELLIE의 8월 11일 담임 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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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11

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심세현(David), 김성준(Joon), 신우석(Paul), 김성준(Leo)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주영(Ellie)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한국에 돌아가면 이 세부에서의 생활을 가끔 그리워 할 것 같아요.”

입니다. 어느새 익숙해져 버린 우리 친구들이 정이 많이 들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요즘 웃음이 많이 보여 정말 보기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 오늘 어떻게 보냈을까요?

 

정현우(Tony)

  현우는 요즘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많이 먹더라구요.

  아무래도 성장기라 그런지, 키가 크려는지 많이 먹는 현우가 보기 좋습니다.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으며 요즘은 별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려준 단어장도 착실하게 잘 하고 있어 칭찬을 자주 해주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선생님들과 웃으며 밝은 모습으로 수업을 늘 받고 있답니다.

 

심세현(David)

  세현이는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는 줄 알 정도로 한 번 자리에 앉으면

  일어나서 서성대거나 집중력을 잃거나 하는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저녁시간 연속으로 2~3시간 공부하는데도 불구하고,

  힘들어하는 내색없이 늘 성실하게 해와서 어찌나 이쁜지!

  늘 칭찬해주고 싶은 학생입니다. 늘 부모님 편지를 기다리고 있는 세현이를 위해서

  따뜻한 칭찬으로 가득한 편지 부탁드립니다~

 

김성준(Joon)

  성준이는 요즘 자신감이 팍팍 붙은 학생입니다.

  오늘도 저한테 쌤! 저 오늘 백점 받을 느낌입니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하지만 10분 후 다시 와서. 잘못외워가지고 하나 틀렸어요 아..

  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귀여운 학생은 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단어 외우는 요령이 생겼다며 자랑 하는 성준이! 내일은 만점을 받을 것 같습니다.

 

신우석(Paul)

  우석이가 요즘 주변 친구들에게 자극을 받아서 그런지

  열심히 단어도 외우더라구요!

  다만, 저녁 시간에 이상하게 너무 신나해서 걱정입니다.

  차분하게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도를 하고, 더 좋은 성적 얻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준(Leo)

  성준이는 요즘 Grammar Zone과 수학 문제집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룹 수업의 특성상 아무래도 다른 친구들과 비교를 자기도 모르게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질까 우려 됩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성준이는 어느 누구보다도 실력이 많이 향상되고 있는 학생 같습니다.

편지로 성준이에게 잘하고 있다고 응원의 한마디 보내주세요~

 

 

 요즘 다들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 정말 예쁩니다.

 오늘 단어를 못본 학생이 한 명도 없을 정도로 세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과 학생들과의 사이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처럼 평화로운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영어캠프!

 더 좋은 결과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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