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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8월 8일 ] T. ELLIE의 8월 8일 담임 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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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8-08

 

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심세현(David), 김성준(Joon), 신우석(Paul), 김성준(Leo)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주영(Ellie)입니다.

 

월요일!

 

 ‘월요병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오늘은 아이들에게 힘든 날이었을까요?

 

다행히도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이들은 캠프 생활을 잘 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끼리 가까워진 만큼, 서로 의지하며 버텨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캠프를 통해 단순히 영어 실력만 높이는게 아니라,

 

함께 힘들게 공부하며 쌓은 우정 가득한 친구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현우(Tony)

 

  오늘 현우의 필리핀 선생님께서 현우의 수업 태도 및 English Skill 에 대해 말씀해주셨어요!

 

  현우는 잘하는 학생이지만, 많이 부끄러워하는 학생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어떤 주제이던 open minded 한 학생이라고 합니다.

 

  낯을 많이 가려서 선생님과 자유롭게 얘기를 나누지는 않지만, 대답은 잘하는 학생이라고 합니다. 다만, 현우가 수업 중에 조금 졸려 한다고 합니다. 밤에 친구들과 수다 떨지 않고

 

  일찍 잘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심세현(David)

 

  필리핀 선생님께서 세현이를 보고 한마디로 ‘Smart Student’라고 하시더라구요^^

 

  모르는게 있으면 알 때까지 끝까지 질문 하는 학생이며

 

  학구열이 넘치는 학생이라며 칭찬을 하십니다.

 

  비록 조금 조용하고, 자유롭게 영어로 말을 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성실하게 공부하는 학생이라고 합니다.

 

 

 

김성준(Joon)

 

 성준이는 필리핀 선생님과의 수업을 굉장히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잘 듣고 잘 대답하고, 자유롭게 선생님께 질문도 잘하는 학생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교재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하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신우석(Paul)

 

  우석이는 필리핀 선생님과의 수업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영어로 구사하기 힘들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한국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어 다소 지루해하기도 하지만,

 

  확실한 건 실력이 점점 향상 되고 있다고 합니다.

 

 

 

김성준(Leo)

 

  성준이는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지각도 요즘은 거의 하지 않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요즘 수학 선생님께서 성준이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수학을 어려워하고 좋아하지 않다 보니, 많이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성준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집중력 인 것 같습니다.

 

  사소한 계산 실수가 문제 풀이의 오류를 만들고 있는 게 가장 크기 때문에

 

  침착하게 문제를 읽고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혹시, 아이들에게 편지 받으셨나요?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꼭 편지를 써달라고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지를 통해 못다한 말을 하고, 말로는 하지 못했던 사랑 가득한 말도 오가며

 

  남은 캠프 생활을 이어나갈 힘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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