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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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가영(Belle), 신다소(Lucie), 심수현(Rora), 이준(Joon), 윤현정(Ella),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송가민(Mary), 정서윤(Julie), 조예림(Lisa), 최재희(Jenny)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 주 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첫걸음을 떼는데요.
이런 우리 아이들이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 합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가영 (Belle)
가영이가저번 수영 수업 시간이 재미가 있었는지
이번에도 서윤이와 함께 제일 먼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수영시간에 우리 아이들이 다칠까봐 항상 지켜보고 있는데 가영이랑
서윤이의 얼굴을 보면 환하게 웃으며 놀아서 참 다행입니다.
신다소 (Lucie)
다소가 이런 생활이 많이 익숙한가 봅니다. 아직까지도 피곤해
하지도 않으며 아픈 부분도 없습니다. 보통 생활패턴이 변하면 아프거나
많이 힘들어 하는데 지금까지의 수업 태도나 생활 규칙 한번도 어긴적이
없었고 단어 시험까지 전부 다 백 점을 맞았습니다. 이런 다소에게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심수현 (Rora)
수현이가 수영을 굉장히 잘 하는거 같습니다. 수영 수업 시간에
우리 아이들이 다칠까봐 제가 지켜보며 돌아다녔는데 수현이가 잠수를
굉장히 오래 해서 놀래서 다가갔더니 깊게 수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 나이대 아이들에 비해 너무 수영을 잘해서 놀랬습니다.
이준 (Joon)
준이가 요번주가 지나면 집에 간다는 생각에 많이 기쁜가 봅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이 수업을 잘 듣나 돌아다녀 보는데 보통 아이들이
아침 수업 시간에는 많이 피곤하고 졸려 하던데 준이는 밝은 표정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윤현정 (Ella)
현정이가 수영시간에 얼굴이 굉장히 밝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
오로지 노는 수업이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 더 신나게 노는거
같아 보입니다. 모든 활동과 수업을 항상 열심히 하는 현정이기에
이렇게 편해 보이는 현정이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오늘 수영 시간에 은혁이에게 같이 수영을 하자 해서
오늘 수영 시간에 둘이 즐겁게 수영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로에게 또래 친구들이 생긴 이후로 같이 있는 모습을 잘 못 보았는데
오랜만에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보기 좋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오늘 하루도 열정적으로 학업에 임했습니다.
아직까지 지치거나 피곤해 보이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계속 해서 제가 주시하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우리 혜승이
좀 더 힘낼 수 있게 격려와 위로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송가민 (Mary)
가민이가 이제 완벽하게 적응 한 거 같습니다. 수업시간과 쉬는시간을
잘 배분해서 쉬는시간에는 또래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았고
수업시간에는 맑은 표정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가민이의 데인 손은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걱정 안하 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정서윤 (Julie)
서윤이가 굉장히 밝고 긍정적인 아이입니다. 제가 아이들이 수업
들어가 있을때 우리 아이들 모두 수업 잘 듣고 있나 확인하러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그런 저를 볼때마다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고 간단한 장난도
즐겁게 치는 모습이 저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조예림 (Lisa)
예림이가 단어 시험에 굉장히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 노력의 결과가 나오지를 않아 저도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예림이 스스로가 더 열정적으로 매일매일 보는 단어 시험에
백점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이런 예림이에게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최재희 (Jenny)
재희는 오늘도 역시 수영 수업 시간을 위해 오전을 보낸답니다.
보통 많은 아이들이 기분이 좋아지고 들떠서 수업에 집중을 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재희는 오전 수업들도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수업들도 다 착실하게 듣고 수영 수업 시간에도 즐겁게 노는 우리 재희를
보면 저도 다 즐거워 진답니다.
오늘은 다시 일주일의 첫걸음이라 그런지
우리 아이들 모두 오늘 하루를 분주하게 보냈습니다.
다들 피곤해서 그런지 빠르게 잠이 들었답니다.
그럼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